연구 검색 결과 (396건)
본문 바로가기 수직관계에서 수평관계로의 시기 구분 소득 수준 지표의 수평화 시기 점검 소득 수준의 수평관계 초래 요인 평가 및 시사점 정책과이슈 한일 소득 수준의 수평관계 진행 요인 및 시사점 작성자: 국중호 (요코하마시립대학교 교수, 게이오기주쿠대학교 특임교수) | 발행일: 2026-08-01 수직관계에서 수평관계로의 시기 구분 한국전쟁 이후 한일 간 소득 수준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진 시기는 1973년이었다. 당시 일본의 1인당 GDP는 3,998달러, 한국은 407달러로, 일본의 소득 수준이 한국보다 약 10배(9.8배) 높은 수준이었다. 이후 1974년부터 한일 간 소득 격차는 점차 축소되기 시작하였으나, 2003년까지는 일본의 1인당 GDP가 여전히 한국보다 크게 높은 수준이었다. ...
... 시달린다고 한다. 흐름이 끊긴 자리에서 극단의 고통이 지속되는 것이다. 한국의 공간경제에도 같은 구조가 적용되고 있다. 수도권이라는 거대한 고기압이 인재와 자본, 기회, 정보, 그리고 사람들의 욕망을 빨아들여 한곳에 정체시키고 지방과의 순환을 가로막는다. 수도권의 경제지리 차단 횡포다. 이 차단으로 지방은 저출생, 청년 유출, 재정 약화, 생활서비스 부족, 지역소득의 역외 유출의 고통을 한꺼번에 겪는다. 이 고통들의 뿌리는 하나다. 서울이 아닌 곳에서 산다는 것이다. 한국은 국민이 어느 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의료, 교육, 교통, 일자리, 금융, 문화, 연구 기회가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나라다. 축소사회는 서울의 사회가 아니라 지방의 사회다. 축소사회는 지방 인구감소의 문제이기 전에, 서울과 지방을 잇는 순환이 끊긴 결과다. 고기압을 ...
본 연구는 뿌리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장 만족도와 이직의향의 결정요인을 2024년 인천광역시 뿌리산업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실증분석하였다. 로짓 모형의 평균한계효과를 추정하고, 대안적 모형과 Karlson–Holm–Breen 분해 기법을 통해 분석 결과의 강건성을 점검하였다. 분석 결과, 근로소득은 현재 일자리의 비급여적 특성을 통제할 경우 직장 만족도와의 연관성이 크게 약화되었으며, 이직의향과의 관계는 전반적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반면 연차휴가 사용의 자유로움, 여성친화 제도, 특별휴가, 건강 관련 지원 등 비급여적 근로조건은 직장 만족도와 비교적 일관되고 유의한 정(+)의 연관성을 보였다. 이직의향의 경우 일부 비급여적 근로조건이 이를 낮추는 방향으로 ...
동향 검색 결과 (48건)
... 주관·조정 핵심 내용 문서 제정일 도시재생 15·5 계획 국무원·주택도농건설부 등 노후주거·인프라, 저효율 공간, 도시안전·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재원 5. 22 농업·농촌 현대화 가속 15·5 계획 국무원·농업농촌부 식량안보, 농업기술, 농촌진흥, 농민소득, 도농융합 5. 26 취업우선전략 실시 15·5 계획 국무원·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고품질 충분 고용, 청년·중점 계층, 직업훈련, 구조적 불일치 해소 6. 11 신형 에너지체계 건설 15·5 계획 발개위·국가에너지국 에너지안보, 전력망, 비화석에너지, 저장, 시장·가격 체계 6. ...
... 보건식품·특수의학용도식품 인증과 현지 제약회사 협력을 추진함. 정부·지원기관은 인증·표준 모니터링, 지역별 바이어·플랫폼 연계, 공동 소비자조사, 임상·시험·등록 비용 지원 등 기업의 초기 고정비를 낮추는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정책적으로는 중국을 단일시장으로 보기보다 지역의 소득수준·식문화·의료·유통 인프라를 기준으로 거점도시와 제품군을 매칭해야 함. 선도형 지역에서는 프리미엄·개호·특수의학용도 제품과 인증 협력, 추적형 지역에서는 현지 원료·제조기업과 공동 개발, 잠재력형 지역에서는 현지 음식의 저당·저염·연화 제품화가 유효함.
... ‘쌍탄소’ 기반 녹색 전환, ⑦ 민생 안정(고용·교육·의료·출산), ⑧ 부동산·지방부채 등 리스크의 ‘안정적 해소’ (1) 내수 주도 및 강력한 국내 시장 건설 소비 진작과 투자 활성화를 통한 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소비 진작 특별 행동을 깊이 있게 시행하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 증대 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여 고품질 상품과 서비스 공급을 확대 ‘양신(两新, 대규모 장비 교체 및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의 구현을 최적화하며 소비 분야의 불합리한 제한 조치를 정리하고 서비스 소비 잠재력을 증대 투자의 하락세를 멈추고 안정을 도모하며 중앙 예산 내 투자 규모를 적절히 확대하며 ‘양중(两重, 국가 중대 전략 ...
소통 검색 결과 (1708건)
... 2010년대 이후 초엔저 정책을 폈지만, 효과는 잠시뿐이었다. 특히 2021년 이후 엔화 가치가 3분의 1 넘게 떨어졌지만, 수출 물량은 늘지 않았고, 국내로 돌아온 기업도 별로 없었다. 남은 것은 수입물가의 급등이었고 일본의 실질임금은 4년 연속 하락했다. 일본 역시 사상 최대 경상흑자를 내고 있지만, 수익의 상당 부분이 국내로 돌아오지 않아서 나라의 흑자가 가계의 소득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연합뉴스 이처럼 환율 안정화를 가볍게 볼 수 없고 그 이유는 다양하다. 한 가지 더하면, 통화가치 저평가 국가에 대한 국제사회의 견제 움직임이 있다. 중국이 위안화 저평가와 과잉설비 보조금을 결합해 대규모 무역흑자를 유지하며 타국의 제조업 기반을 파괴하는 반칙을 범한다는 인식에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
생애소득 10억 격차가 만든 취업 대기 “중기 취업 유인책 손질 필요”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격차 관련 이미지. [Chat GPT 생성 이미지]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늦추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차이가 갈수록 커지면서 청년들이 취업 준비 기간을 늘려서라도 대기업 입사를 선호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산업연구원이 28일 발표한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청년 취업-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 격차를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중소기업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351만원으로 대기업(716만원)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임금 비율은 2015년 0.43배에서 지난해 0.49배로 소폭 개선됐지만, 명목 ...
산업연구원 보고서 "대기업 입사시 생애소득 10억 이상 절대우위 확보" 20대 '중소기업→대기업' 이직 비율 5% 수준 불과 취업자 증가폭이 16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록한 지난달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 정보게시판을 살펴보는 모습. / 사진=한경 DB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임직원이 받는 평균 월급이 700만원을 넘어선 반면 중소기업 평균 월급은 350만원 수준으로 조사됐다. 28일 산업연구원이 내놓은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청년 취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 격차를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월 평균 임금은 2024년 기준 351만원으로 대기업(716만원)의 절반 미만에 머물렀다. 취업활동 통계등록부를 활용해 소득이 있는 15~64세 ...
연구원소개 검색 결과 (9건)
○ 15 대 주요 제조업의 부가가치를 장기적으로 전망하기 위해 , 구조적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예측 방법론을 제안하고 이를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함 . * 15 대 제조업 : 자동차 , 자동차부품 , 조선 , 기계 , 철강 , 정유 , 석유화학 , 섬유 , 정보통신 , 가전 , 반도체 , 디스플레이 , 이차전지 , 바이오 , 기타 제조업
○ 노동시장 여건 변화가 산업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미시와 거시적 관점에서 비교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 ○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동자 중심의 고용정책 설정 및 정책방안 마련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
○ 경제성장과 경제안정화가 동시에 고려된 포스트 케인지언 모형을 구축하여, 안정적 성장(Stable Growth)을 달성하기 위한 노동시장의 경기대응 원칙을 도출 ○ 구축된 모형에서 정책모의실험을 하여, 노사정 협력 틀 하에서 민간 기업부문에서 사용할 수 노동시장 안정화 정책에 대해 논의 ○ 경기변동과 노동시장에 있어서의 산업별 이질성을 고려하여, 소득주도 성장과 일자리 중심경제 패러다임을 보완하기 위한 노동정책의 산업별 가이드라인 모색
연구진&연구분야 검색 결과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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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뿌리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장 만족도와 이직의향의 결정요인을 2024년 인천광역시 뿌리산업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실증분석하였다. 로짓 모형의 평균한계효과를 추정하고, 대안적 모형과 Karlson–Holm–Breen 분해 기법을 통해 분석 결과의 강건성을 점검하였다. 분석 결과, 근로소득은 현재 일자리의 비급여적 특성을 통제할 경우 직장 만족도와의 연관성이 크게 약화되었으며, 이직의향과의 관계는 전반적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반면 연차휴가 사용의 자유로움, 여성친화 제도, 특별휴가, 건강 관련 지원 등 비급여적 근로조건은 직장 만족도와 비교적 일관되고 유의한 정(+)의 연관성을 보였다. 이직의향의 경우 일부 비급여적 근로조건이 이를 낮추는 방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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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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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