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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로봇
세계시장 점유율(제조용 로봇)
2024년 세계 제조용 로봇 신규 판매량은 54만 2,076대로 집계되며, 중국(54.4%), 일본(8.2%), 미국(6.3%), 한국(5.6%), 독일(5.0%) 등 상위 5개 국가가 전 세계 판매량의 79.5%를 점유한 가운데, 한국은 판매 기준 세계 4위에 위치
스마트 기기(가정용·개인용 전자기기)
세계시장 점유율
한국은 TV, 냉장고, 세탁기, 스마트폰 등 주요 가전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나, 로봇청소기를 비롯한 스마트 소형가전 또는 디바이스에서는 중국과 미국이 시장 선점
지능형 반도체
세계시장 점유율
(2025년 주요국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 세계 반도체 시장은 2025년 총매출 규모 8,000억 달러를 돌파, 2026년에는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향(向) 소자 개발을 주도하는 미국 기업군이 성장을 견인
첨단소재(탄소섬유)
세계시장 점유율
2025년 세계 탄소섬유 시장은 약 31억 2,000만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특히 중국을 필두로 강력한 생산능력과 견조한 수요를 동시에 보유한 아시아 지역이 세계시장 성장을 주도
산업 AI
세계시장 점유율
(한국의 산업 AI 경쟁력) 한국의 산업 AI 분야 글로벌 시장 점유율 산출은 어려우나, 주요 경쟁력 지표를 종합하면, AI 소프트웨어·서비스 생태계에서는 후발 추격자에 위치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열관리 산업)
세계시장 점유율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장 규모)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은 2023년 127억 달러에서 2030년 296억달러로 연평균 12.8% 성장 전망
바이오·헬스케어
세계시장 점유율
(바이오헬스산업) 2023년 한국의 시장 점유율은 1.6%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글로벌 순위는 2022년 12위에서 2023년 11위로 한 계단 상승
드론
세계시장 점유율
국내 드론산업은 내수시장 기반 형성기로, 글로벌 판매·수출 점유율은 아직 낮은 추격형 구조
고령친화산업
세계시장 점유율
고령친화산업은 주로 고령친화 제조업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에 진출
콘텐츠
세계시장 점유율67)
2024년 세계 콘텐츠 시장 규모는 2조 1,729억 달러로 추정되며, 이 중 광고 시장 규모가 9,355억 달러로 콘텐츠 융합형 광고의 중요성이 대두
마이스(MICE)
세계시장 점유율
2024년 국제컨벤션협회(ICCA) 기준 글로벌 국제회의 개최 건수는 1만 1,099건으로, 유럽 중심 구조 속에서 아시아의 성장세가 확대되는 구조가 지속
서울특별시
(산업활동) 제조업 생산 감소 속 서비스업 성장 지속, 제조업 심리는 제한적 회복 및 서비스업 중심 창업 증가
(소비활동) 생활물가는 상승하였지만, 소비 실적이 소폭 개선되고 위축된 체감경기도 회복 흐름
(고용시장) 전 산업 취업자 감소와 고용 수급 악화로 고용시장 둔화 지속
(대외거래) 수출 부진, 외국인투자는 감소하는 반면, 해외직접투자는 활발하여 상반된 양상
(주요소식) AI·반도체·양자 등 전략산업 투자 확대; 창업·R&D·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혁신생태계 강화 지속
부산광역시
(산업활동) 산업생산은 제조업이 5.4% 감소로 전환한 반면, 서비스업은 2.6% 증가하며 4분기 연속 증가
(소비활동) 소비 개선이 더디고, 물가 상승세 속에 소상공인 경기 악화 체감도는 지속
(고용시장) 제조업 고용 증가가 전체 고용 지지, 청년층 고용 미스매치 지속으로 고용 회복의 저변 확대는 미흡
(대외거래) 자동차 급감과 선박 수출 조정이 맞물리며 전체 수출은 마이너스로 전환
(주요소식)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산업활동) 제조업 생산이 감소로 전환하고 제조업 심리도 지속 위축, 서비스업 생산과 심리는 양호
(소비활동) 소비 부진 지속, 큰 폭의 물가 상승세 불구하고 소비 심리는 낙관적이나 소상공인은 여전히 비관적
(고용시장) 제조업 취업자 수가 줄고 고용 지표는 전국 대비 낮은 수준 지속
(대외거래) 주력 수출품 호조와 해외직접투자는 활발한 가운데, 외국인투자는 다소 위축
(주요소식) 지역 산업 육성향(向) 국비 9조 원 시대 개막, 미래 모빌리티 투자 유입, 로봇 특화단지 조성 도전
인천광역시
(산업활동) 견조한 산업생산 성장세, 제조업 경기 심리는 제한적 회복, 서비스업 중심의 활발한 창업활동
(소비활동) 소비 개선이 더디고, 큰 폭의 물가 상승세 속에 소상공인 경기 악화 체감도는 지속
(고용시장) 건설 및 서비스업 취업자 수가 줄고 고용 지표가 악화하는 등 시장 상황은 부진
(대외거래) 주력 품목 수출 호조, 활발한 해외직접투자(OFDI), 외국인투자(IFDI) 활동
(주요소식) 반도체 후공정 투자 확대와 AI-바이오 혁신 논의를 통해 첨단산업 거점 도약 추진
광주광역시
(산업활동) 산업생산 증가세 유지, 제조업 심리는 위축 국면 진입, 서비스업 중심으로 창업 감소
(소비활동) 소비 위축과 물가 상승이 나타나는 가운데 소비 심리는 개선 흐름 지속
(고용시장) 고용 규모·고용률은 증가하였으나, 구인배수는 전국 대비 낮은 수준, 청년 고용률 감소
(대외거래) 주력 품목 수출 호조, 해외직접투자(OFDI), 외국인투자(IFDI) 활동은 소수 기업에 국한
(주요소식) 광주·전남 초광역 경제권 형성과 지역 산업·창업 생태계 활성화 추진
대전광역시
(산업활동) 제조업 생산은 연속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 생산 성장세는 지속, 서비스업 중심 기업 심리 회복세
(소비활동) 소비는 제한적 회복,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은 비관적 판단 지속
(고용시장) 일자리 증가에 따라 고용률, 실업률 및 청년 고용률 등 고용 지표 호조
(대외거래) 주력 품목 수출 호조, 제조업·도·소매업 중심 대외 투자거래 활발
(주요소식) 상장 기업 시가총액 88조 원; 방산 분야 우수 기업 7개 선정; GPU 거점센터 구축 추진
국내 산업정책 인사이트
2026년 경제성장전략
지난 1월 정부는 2026년을 ‘한국 경제 대도약 원년(잠재성장률+양극화 극복)’으로 만들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마련하여 발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은 대한민국 경제가 저성장 기조와 양극화라는 구조적 한계를 벗어나 대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담고 있음.
본 전략의 4대 핵심 축은 거시경제 적극 관리, 잠재성장률 반등, 국민 균형성장 및 양극화 극복, 대도약 기반 강화임.
아래에서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 중 산업 및 기술 혁신정책과 밀접한 정책들을 정리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
글로벌 산업정책 인사이트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
2025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며 단행한 전 세계 대상 관세정책은 ‘보편적 기본 관세’와 「상호 무역법」을 축으로 하여 매우 공격적으로 전개
2025년 미국의 관세정책은 단순한 세금 부과를 넘어, 전 세계 공급망을 미국 중심으로 강제 재편하기 위한 협상용 무기로 활용-
특히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를 관세 부과의 근거로 사용한 것은 미 역사상 유례없는 조치였음.
관세 부과 전 물량을 미리 확보하려는 조기 선적 현상 덕분에 2025년 세계 경제와 한국 수출은 수치상 양호한 흐름을 유지-특히 한국은 10월 협상 타결로 타국 대비 안정적인 지위를 확보
업종별 산업정책 인사이트: 철강
(산업전략) 철강산업의 단기적 위기 상황을 지원하고 고부가가치 구조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발표(2025. 11)
설비 규모 조정 및 지원: 공급 과잉 품목(철근 등) 중심 설비 조정 유도 및 사업재편 지원, 경쟁력 강화 품목(전기강판, 특수강 등)에 선제 투자 촉진
수출장벽 및 불공정 수입 대응: 미국·EU 등 통상조치에 대한 협상 대응 및 금융·보증 지원, 반덤핑 회피 차단, 원산지·수입 모니터링 강화
* 우회덤핑 제도 강화를 위해 관세법 개정, 수입 모니터링 강화를 위한 품질검사증명서(MTC) 제출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대외무역법 개정 추진
기술 개발·AI·수요 창출: 특수탄소강 등 고부가 강종 R&D 확대, 공공조달과의 연계를 통한 수요 창출 및 산업 현장의 AI 전환
단계적 그린 경쟁력 확충: 전기로 확대 및 수소환원제철 상용화 추진, 저탄소 철강 기준 마련 및 철스크랩 산업 육성
상생협력 및 안전 강화: 산업위기 지역 지원 및 지역경제 안전망 강화, KS 기준 강화와 산업안전 투자 확대
지능형 로봇(세계시장 전망)
제조용 로봇: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7.2%의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8년에는 신규 판매 대수가 70만 8,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문서비스용 로봇: 물류 자동화와 자율이동로봇(AMR)을 중심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26.5% 고성장하여 2028년에는 연간 판매 대수가 5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트렌드 및 동향: 소프트뱅크(日), ABB 로봇사업부 인수로 글로벌 로봇·AI 경쟁력 재편 가속
스마트 기기(가정용·개인용 전자기기)(세계시장 전망)
신성장 분야: 스마트홈, XR 시장은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품혁신과 관련 서비스 확대로 2029년까지도 고성장세를 나타낼 전망
주력 분야: 소비가전, 생활가전은 스마트 기기 시장의 대부분을 포함하며, AI와 서비스의 결합으로 고급화가 진행 중인 대형 가전의 성장성이 비교적 높은 편
글로벌 트렌드 및 동향: 9월에 개최된 IFA 2025는 선도기업의 혁신 사례를 종합적으로 보여주었으며, 특히 중국이 여러분야에서 다수의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기술력을 입증
지능형 반도체(세계시장 전망)
세계 반도체 시장은 2025년 7,700억 달러(약 1,100조 원) 규모로 추산, 2027~2028년경 연간 매출액 규모 1조 달러(약 1,425조 원) 돌파 전망
파운드리 시장 규모는 2029년까지 11% 이상의 두 자릿수 성장률을 지속하며 2,700억 달러(약 390조 원)에 달할 전망
글로벌 트렌드 및 동향: 인공지능(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반도체 소자의 공급이 급증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관련 반도체 설계 및 생산 기업의 수혜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