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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 연계 개발협력을 위한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 도입‧확장하되, ‘산업’수준에서 통합적으로 기획하고 설계해야 - 자국 우선주의 심화 환경에서 경제‧산업적 필요와 국익을 개발협력 정책과 지원 규모 및 대상에 반영하는 공여국 증가 ① 정책 반영 : 일본, 미국, 독일, 영국, 스웨덴 등 주요 공여국 개발협력 정책 변화 ② 지원 변화 : 총 ODA 규모 감소(2023년 대비 2024년 12.9% 감소)와 감소세 확대 전망, 최빈국(LDCs) 지원 감소와 하위중소득국(LMICs) 지원 증가 - 정부의 국가협력전략(CPS) 중점지원분야에 경제안보 관련 이슈를 반영하고, 개발협력 정책을 산업, 무역, 통상, 공급망 등의 정책과 연계하여 종합적인 정책 패키지로 고도화할 필요 내용 문의 임소영 글로벌산업협력연구실장(...
... 인프라 구축 등 통한 글로벌 인재 확보 필요 공급망과 관련해서는 세계 주요국과의 전략적 협력 연대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중심의 국내 생산 구조 개편이 필요하며 글로벌 사우스 및 중견국과의 공급망 협력 다변화와 ESG 기반 글로벌 공급망 역량 강화를 통해 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인재 확보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동남아시아 현지 직업훈련을 통해 초급 인력을 양성·유입하고 우수 인력은 국내 기술·일반 연수 등을 통해 중·고급 인재로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공적개발원조(ODA)를 활용한 현지 직업훈련 인프라 구축과 정부의 사증(비자) 및 참여수당 선지원, 기업의 후채용 연계를 통해 글로벌 인재 확보 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 민관·산학을 아우르는 국내외 주요 기관 전문가들이 지속가능한 가치사슬 구축, 아세안-한국 협력 전략, 국제 규범과 무역 규칙, 산업 수요와 핵심광물 연계 방안 등에 대해 발제했다. 발표자들은 ▲ASEAN의 니켈·주석·희토류 등 주요 자원의 전략적 가치 ▲아세안 국가별 전략 산업과의 연계 ▲한국 첨단 제조업과의 연계 타당성 ▲국제 협력 체계를 통한 공급망 안정화 ▲ODA 및 공동 탐사·기술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아세안 각국 실무 대표들이 자국의 광물 정책과 관련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모색했다. 산업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아세안과 한국 간 실질적인 협력사업과 정책 공조로 이어져,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핵심광물 파트너십 구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
... 선도국가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디지털 무역, 탄소국경조정, ESG 공시제도 등에서 기술 기반 제도 수출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또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와의 신통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시장 다변화, 공급망 다변화, 생산기지 다변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 한국은 아세안(ASEAN), 중동중남미, 아프리카 등과 FTA(자유무역협정), ODA(공적개발원조), 기술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산업·통상 정책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순한 수출 확장이 아닌 전략산업 육성, 공 급망 회복탄력성 확보, 규범 경쟁력 강화, 다자-소다자-양자 통상전략의 정합성 확보 등 새로운 축을 중심으로 통상전략의 전면 개편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전투기, 공격헬기, 전투함, 유도무기, 전차, 자주포 등 7개 완제품 기준으로 SIPRI 순위 발표 미국 1위(5631대)에 이어 한국(2972대), 이태리(1946대), 독일(1648대), 프랑스(885대) 순 장원준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경제학 박사) [뉴스투데이=장원준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지난달 말 천신만고 끝에 '수출입은행법(이하 수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폴란드 새 정부가 요구한 한국 정부의 수출금융지원이 가능해져 향후 300억 달러 규모의 폴란드 잔여 물량 계약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 15일 폴란드 신임 외교부 장관은 한국 외교부 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양국 간 방산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폴란드 정부의 계약을 존중하고 이를 계속 이행해나가겠...
...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동차 수출 둔화는 피할 수 없지만, 실적 '연착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찍고 개선됐다지만 여전히 역성장 중인만큼 새로운 버팀목인 자동차에서 수출 전선을 끌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자동차 내수가 주춤한 것도 전기차 수출 등을 늘려야 하는 요인이다. 완성차 5사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내수는 경기 침체, 전기차 시장 위축 등으로 1년 전보다 6.1% 감소했다. 산업부도 5일 전기차를 비롯한 9대 수출 확대 프로젝트를 내세우면서 '수출 플러스' 달성에 힘을 실었다. ODA(공적개발원조) 지원 등으로 대(對) 아세안 전기차 수출 등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세종=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송광섭 기자 opess122@mk.co.kr 이진한 기자 mystic2j@mk.co.kr 산업硏 ODA 보고서 발표 GNI내 ODA 비중 0.17% DAC회원 30개국 중 28위 총 지원금액 순위는 16위 “산업분야 ODA 늘려야” 한국이 국민소득 대비 개발도상국 공적개발원조(ODA) 지원 규모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 중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연구원이 26일 발표한 '산업 분야 ODA의 진화와 전략적 추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국민총소득(GNI) 내 ODA 비중은 0.17%에 불과했다. 이는 DAC 회원 30개국 중 28번째다. 한국보다 순위가 낮은 국가는 슬로바키아와 그리스 2개국 뿐이다. 그만큼 국민 소득 수준에 비해 한국의 ODA 실적이 저조하다는 ...
GNI 대비 ODA 비중 0.17%…DAC 평균의 절반 수준 산업 ODA 공여액은 4억7000만달러로 '6위' 광물·광업 ODA 비중은 0.1%, 무역도 0.2%로 저조 "수혜국, 지원방식, 세부 분야 구체화 등 전략 기획 필요" [뉴스토마토 이민우 기자] 주요 선진국들이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보호무역을 심화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상생형 협력을 통해 산업 분야의 공적개발원조(ODA)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나서야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특히 공급망 ODA 추진 때에는 수혜국과 지원 방식, 국내 산업계 비교우위를 반영할 수 있는 세부 분야의 구체화 등 전략적 기획이 필요하다는 제언입니다. 26일 산업연구원이 공개한 '산업 분야 ODA의 진화와 전략적 추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산업연구원 (KIET)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 TRADE 테이블 제목 제목 산업 분야 ODA의 진화와 전략적 추진 과제 본문요약 국제사회 ODA의 증가 추세 가운데 한국은 지난 6월에 2024년 ODA 예산 요구액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6.8조원 확정 급증하는 ODA 예산의 전략적 활용을 위해 개도국 산업발전과 국내 산업계에 이익이 되는 상생형 ODA로서 산업 ODA 2.0을 전개해야 한국의 산업 분야 ODA는 에너지와 통신 섹터 위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의 보호무역주의 심화와 공급망 위기라는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있어서는 제한적 역할 공급망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 ODA의 전략적 기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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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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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kiet.re.kr이름 : 박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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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