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37건)
본 연구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지역경제에 미친 파급효과를 인구와 산업별 고용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가상적 공공기관 이전 시나리오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향후 효과적인 공공기관 이전 및 거점도시 조성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공공기관 이전은 이전 지역의 비교역재 부문의 고용을 큰 폭으로 증가시키나, 그 효과의 대부분은 혁신도시 소재 읍면동에 집중되어 파급효과의 공간적 범위는 국소적이다. 혁신도시 읍면동에서 멀어질수록 비교역재 부문의 고용 효과는 급격히 감소하는 반면, 교역재 부문의 고용은 증가하는 산업 간 공간적 이질성이 나타난다. 또한 비교역재 부문은 비교적 단기에 빠르게 성장하나 교역재 부문의 성장에는 시간이 소요되는 산업 간 시간적 이질성도 관측된다. 다음으로, ...
지역 간 인구 이동으로 수도권 인구 집중과 지방의 인구 감소 등의 인구 불균형 심화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00년 46.3% → 2024년 50.9% → 2050년 53.3%(전망)로 증가 지방소멸위험지역의 약 80%는 도(道) 단위의 시군구에 집중 지역 간 인구 이동은 전입보다는 통근을 통한 비정주형 이동(직주불일치) 증가 타 시도 ... 지역인재의 타 지역 유출을 억제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산업 기반 조성 지역인재 범위 확대 및 정주 가능성을 고려한 정책 설계 직주불일치 해소를 위한 고용과 정주를 연계한 정책 설계와 중앙과 지방의 수평적 거버넌스 구축 근로자의 직업 및 거주지 이전의 자율성을 고려한 유연한 정책 설계로 정책
... 지역은 지역 청년 유출과 저출산으로 인구 고령화 및 인구 소멸의 위기에 직면 수도권 인구집중 해소를 위해서는 비수도권 지역으로의 청년인구 유입이 핵심 정부는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및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2024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지방대육성법)에서의 지역인재 채용의 기준을 강화함. 300인 이상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신규 채용인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할 것을 권고하며, 비수도권 지역 소재 공공기관은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도록 의무화 이와 관련하여 이전에 2014년 8월 지방대육성법 제정에 따라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이 권고되어 지역인재 권고 효과에 대한 분석 필요성이 제기됨. 또한 해당 법에 따른 지역인재의 정의에 ...
동향 검색 결과 (4건)
... 주제 발표는 배진원 부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국내 산업 특구 진단과 효율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이삼수 팀장(LHRI)이 ‘수도권 중소(중견)기업 지방이전 활성화 방안’을 각각 발표하며 산업과 공간 정책 간 연계 필요성과 실행 전략을 제안했다.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산업 특구와 기업이전, 산업단지 정책의 새로운 방향과 균형발전 ... 연구위원(산업연구원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 △김명수 처장(LH 산업단지처) △이미홍 실장(LHRI 국토공간연구실)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권남훈 산업연구원장은 “수도권 과밀과 지방소멸에 직면한 상황에서 지역의 성장동력을 확보와 균형발전을 위해 산업과 공간을 아우르는 두 기관이 연구 협력체계를 갖추게 되었다”며, “이번 협력으로 실질적으로 ...
... 증가할 때마다 60만~80만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며, 1인당 소득은 평균 800위안 증가하는 추세 - 코로나19 발생 3년 동안 평균 GDP 성장률은 4% 미만으로, 이는 발생 이전 수준에 비해 40% 전후로 감소 ○ (주요 이슈)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경제침체로 인해 지방정부의 자금 지급 능력이 저하되어 많은 정부 프로젝트가 보류되거나 취소되어, 업계에는 ... 캐시플로우(cash-flow)를 확보하는 데 영향이 불가피하였으며, 중대형 EPC 환경기업의 비용 증가하여 영업이익 감소, 자금 회수 어려움 등이 있었음. -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이전의 부채 증가로 인하여 외부자금 수혈을 위해 대출을 확대하고, 자산 매각을 추진하여 코로나19 기간 환경기업의 자금 보유량은 줄었을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
...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풀지 못한 미완의 숙제를 도출하여 혁신생태계 기반의 신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하였다. ㅇ (발제 2) 다음으로 국토연구원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소멸 위기와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많은 지역이 지방소멸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지방 인구감소 실태를 개관하고, 정부의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관련 정책을 ...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 먼저 김영집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대외부총장은 청와대 지역정책수석실 신설, 분권균형지원부 신설, 광역지역개발청 신설을 제안하였으며, 대기업의 지방이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성선제 여의도연구소 전 기획차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주요 국가들의 균형발전정책을 소개하였다. 이와 함께 지방분권 ...
소통 검색 결과 (229건)
새만금개발청 통근버스 운행 첫날 모습. 수도권을 떠나 비수도권(지방)으로 이동한 청년 3명 중 1명은 2년도 되지 않아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5극3특,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정부의 강력한 정책에도 청년층의 수도권 쏠림 현상은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 산업연구원(KIET)이 18일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지역별 청년친화지수를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지역 간 이동 청년 중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해 정착하는 패턴이 42.7%로 가장 많았다. 반면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동해 정착한 비중은 21.3%에 그쳤다. 특히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동했던 청년 중 11.4%는 다시 수도권으로 회귀했다. 비수도권으로 향했던 청년(21.3%+11.4%) 중 약 3명 ...
... 대안지'이자 '저비용 생산기지'로 각광받던 베트남이 최근 글로벌 대외환경 불확실성이 확대, 생산비용 증가 등 부정적 요인이 커지면서 진출 국내 기업들이 생산시설 철수, 이전 등에 대해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진출 국내 기업들은 생산비용 상승 규제 부담 미.중 갈등의 파급 효과라는 삼중 압박에 직면하면서 고민이 깊어졌다. 이 ... 있다"가 51.3%로 가장 높았다. 현지 기업들은 대내환경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는 베트남 정부 정책(35.5%)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현지 진출 기업 관계자 B씨는 "베트남 정부나 지방정부에 적극적인 제도 개선 요구를 개별 기업이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면서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와 대사관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전달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개별 ...
연구원소개 검색 결과 (1건)
첨부파일 검색 결과 (47건)
머리말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 배경 및 목적 (1) 배경 및 필요성 (2) 연구의 목적과 차별점 2.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 개요 3. 관련 선행연구 (1) 국내 주요 선행연구 (2) 해외 주요 선행연구 (3) 우리나라 공공기관 이전 정책의 특징 제2장 자료 및 분석 방법 1. 자료 및 분석의 범위 (1) 분석 자료 (2) 분석의 공간적 단위와 산업분류 2. 분석 방법 (1) 이원고정효과 패널이중차분(TWFE Panel DiD) (2) 사건연구이중차분(Event-Study DiD) (3) 합성이중차분(Synthetic DiD) 제3장 공공기관 이전의 파급효과 1. 혁신도시에 미친 효과 (1) 읍면동 단위 효과 (2) 시군구 단위 효과 2. 스필오버 효과 (1) 거리에 ...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선행연구 (1) 청년의 노동시장으로의 이행 (2) 청년의 비수도권-수도권 이동 제2장 지역인재 채용 인센티브 1. 지역인재 정의 2. 지역인재 정책효과 분석 제3장 직장 소재지 유형별 청년의 노동시장 1. 청년 직장 소재지 현황 2. 청년 유형별 노동시장 분석 제4장 결론 및 정책제언 1. 분석 결과 요약 (1) 지역인재 채용 인센티브 정책 효과성 분석 (2) 청년의 노동시장 분석 2. 정책 시사점 3. 연구 한계와 향후 연구 방향 참고문헌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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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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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