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6건)
... 전문 외국인력의 적극적 도입을 위해 고도인재포인트제도 시행(2012) 이후 고도인재그린카드제도 시행(2017), 특별고도인재제도(J-SKIP) 도입(2023) 등 우대 조치의 지속 확대 (숙련기능 인력)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일정 수준의 기능과 전문성을 갖춘 숙련기능 외국인력의 도입 차원에서 특정기능 체류자격 신설(2019) (단순기능 인력) 기존의 기능실습제도가 사실상 저숙련 인력을 공급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육성취업제도로 개편(2024) 육성취업에서 특정기능 1호를 통해 특정기능 2호에까지 이르는 외국인력의 숙련 사다리를 구축 일본의 외국인력 정책을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외국인 인력 도입의 방향성 및 범정부 정책 조율체계 마련을 제안함.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고급인재에 대한 유연하고 파격적인 ...
고령화와 인구 감소를 우리나라보다 앞서 겪어 온 일본에서는 내국인 인력 부족에 대응하여 지난 10여 년간 외국인력 도입에 관한 주요한 제도 변화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2012년 고도 인재 포인트제도의 도입, 2019년 특정활동 자격의 도입, 그리고 올해 의회를 통과한 육성취업제의 도입이 그것이다. 이들은 각각 전문직 외국인력, 숙련기능 외국인력, 단순기능 외국인력의 ... 치열하여 영입하고자 하더라도 쉽게 증가시키기 어렵다. 출입국상의 편의를 제공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적극적인 도입 조치를 하여 실효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 둘째, 우리나라의 외국인력 도입이 단순기능 인력에서 점차 숙련인력 도입으로 확대되어 감에 따라 숙련 외국인력 양성 체계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셋째, 외국인력 도입 계획에서 단기적 인력난 대응을 ...
... 하더라 도 개인별 생산성의 격차가 크다. 이러한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다면 새로운 인력수급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본 원고에서는 기존에 간과하였던 경력직의 노동이동과 외국인 우수인재의 역할을 부각하고자 한다. 첨단산업은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미래자동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국ㆍ중국ㆍ유럽 등 해당 산업을 직접적으로 명시한 산업정책이 쏟아지고 있으며 ... 바이오, 이차전지는 수출이 장기적으로는 증가 중이나 디스플레이는 LCD의 하락이 OLED의 성장보다 더 큰 규모로 발생해 수출 규모가 감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다만, 노동이동의 관점에서 보자면 디스플레이 숙련인력은 반도체나 전자기기, IT SW 개발 업무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은 편이므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전자제조업의 노동자를 분석하기로 한다.
소통 검색 결과 (24건)
... 활용 가능한 직능 수준의 숙련인력 도입을 위해 특정기능 1호와 2호 자격을 신설했다. 지난해는 기능실습제 폐지와 함께 육성취업제를 도입해 육성취업에서 특정기능 1.2호로 단계적으로 이동하는 숙련 인력 경로를 마련했다. 이를 매개로 단기 인력 수급을 넘어 장기적으로 일본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숙련 외국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경로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글로벌 우수 전문인재 확보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일본은 유연하고 파격적인 제도 설계로 대응했다. 포인트제와 J-Skip 등 복수의 경로를 통해 혁신 인재를 유입시키고, 학술연구.전문기술.경영관리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폭넓게 포괄해 인재 도입의 선택지를 넓혔다는 평가다. 일본은 2012년 고급전문 외국인력의 적극적 도입을 위해 고도 인재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다. 2015년에는 ...
... 외국인 노동자 수는 2014년 78만8000명에서 2024년 230만3000명으로 10년간 2.9배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면 빠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전문·기술 분야 외국인력은 2014년 14만7000명(전체의 18.7%)에서 2024년 71만 9000명(31.2%)으로 대폭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외국인력 도입이 제조업 중심에서 건설업과 ... 2019년 특정기능 1호와 2호 자격을 신설했으며 지난 2024년 기능실습제를 폐지하고 육성취업제를 도입해 '육성취업 → 특정기능 1호 → 특정기능 2호'로 이어지는 단계적 숙련 경로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장기 체류가 가능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산업연구원은 글로벌 우수 전문인재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유연하고 파격적인 ...
... 적극적으로 도입한 일본의 인구 정책을 참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이 30일 발표한 '초고령사회 일본의 외국 인력 도입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를 보면 일본의 체류 외국인 노동자 수는 2014년 78만8000명에서 지난해 230만3000명으로 10년간 2.9배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면 빠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전문.기술 ... 한국은 영주권 신청을 위해 최단 3년의 기간이 필요한 실정이다. 일본의 최단 1년과 비교할 때 고급인재의 국제 유치 경쟁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게 보고서의 판단이다. 또 한국은 '외국인정책기본계획'이라는 범정부 차원의 5개년 계획이 있지만, 단순 기능인력 확보와 단기 인력수요 대응 측면이 강하다. 보고서는 “앞으로 생산성이 높고 장기 체류가 가능한 전문인력, 숙련 ...
연구원소개 검색 결과 (1건)
첨부파일 검색 결과 (7건)
... 특성 1. 4대 첨단산업의 성장 추세 2. 4대 첨단산업 고용 규모와 기업ㆍ지역 분포 3. 기업자료로 살펴보는 첨단산업과 주력산업의 비교 4. 기업자료로 살펴보는 첨단산업의 투자 특성 제4장 우리나라 첨단산업 노동활용 현황 및 이직 대상 산업 1. 소득자료를 활용한 핵심인재 숙련 층위 식별 (1) 기존 경제학에서 노동자의 생산성을 측정하는 관점 (2) 학력 및 전공을 활용한 기존 연구 (3) 새로운 숙련 층위 식별 방법: 전문 분야와 연소득의 조합 활용 2. 첨단산업 근로자의 연령 특성 3. 첨단산업의 경력직ㆍ외국인 노동이동 특성 제5장 첨단산업 핵심인재확보 전략: 고소득 경력직 및 외국인의 특성 1. 첨단산업의 급여 프리미엄 (1) 전문기술산업의 채용 시 급여 프리미엄 (2) 4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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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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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