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2건)
... 글로벌연대이니셔티브(IGS)가 대표 사례이다. ‘지역 또는 업종 중심 가치사슬 개발형’은 현지 산업 업그레이드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지 산업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자원협력을 통한 공급망 상생협력형’은 광물·광업 등 공급망 업스트림 산업 중 공여국의 비교우위 산업이 주요 협력 대상이며, 스위스의 베터골드이니셔티브(BGI)와 노르웨이의 개발을 위한 석유 (OfD) 프로그램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선진 공여국들은 개도국의 수요와 함께 공여국의 비교우위 산업에 기반을 두고 상생협력을 위한 공급망 연계 개발협력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협력 프로그램의 가시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공급망에 집중하는 별도의 프로그램 브랜드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정책 및 글로벌 규범 ...
... 업종별 지침과 이니셔티브의 시초가 되었다. EU, 영국,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등이 공급망의 실사를 국내법으로 법안을 발의하고 발효 진행 중이며, 업종별로도 전자산업, 광물, 자동차 등 이 이니셔티브를 설립하여 지속가능한 공급망 확충을 위한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중이다. 본 연구는 공급망 ESG 위험에 취약한 업종으로 이차전지, 반도체, 플라스틱산업을 ... 중국이라는점에서 국내 이차전지산업의 공급망이 최근의 미ㆍ중 경쟁(i.e.,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상당히 취약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이차전지산업 공급망의 환경ㆍ사회 위험은 주로 광물 채굴과 제련ㆍ정련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따라서 이 단계의 대응이 전체 공급망 ESG 관리의 핵심이다. 리튬, 코발트, 니켈, 흑연 등 다양한 광물이 관여하여 광종별로 다른 ...
소통 검색 결과 (3건)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와 국제세미나 개최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산업연구원이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핵심광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연구원은 15일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에서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와 한-아세안 협력기금 지원으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안정적 공급망 확보, 지속가능성 강화, 그리고 미래 협력 방향'을 주제로, 아세안의 다양한 광물 자원과 아세안 및 한국의 산업 수요를 연계하는 한편, 이를 위한 한국-아세안 효과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ESG 기준 강화·디지털 전환·순환경제 및 재활용 확대 등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대응하는 전략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개회 세션에서는 하대국 외교부 아세안협력과 ...
... '통상'은 국내 전문가 3인에게 이러한 변화가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 환경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심층적으로 물었다. 서울대 독어교육, 헬싱키 경제대 석사, 전 KOTRA 통상협력실장, 전 KOTRA 오사카 무역관 부관장, 전 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근무 미국 신행정부의 통상 정책 변화가 글로벌 공급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양은영 KOTRA 지역조사실 ... 자국 내 부동산 경기 부진 등 내수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신중한 대응을 택하려는 것이다. 미.중 갈등 확대는 글로벌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반도체 기술 차단과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규제는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 파급효과를 미치며, 다른 국가의 경제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조영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이하 조영재) “한국이 중국과 경쟁하는 산업에서는 ...
... 예외는 아니다. 유럽은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국가보조금 투입을 확대하고 있다. 대중국 의존도가 높은 희토류 자원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3년 11월에 핵심원자재법 최종안을 잠정 합의했으며, 향후 중국을 대체할 인도 태평양 지역을 선정하고 투자·경제산업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러시아에 대한 규제로는 러시아산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상한제, ... 탈대만 수요를 국내로 유치하여 수출기업 확보 전략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자재 가격에 대한 전망과 인플레이션의 중장기 영향을 최소화하는 전략 수립을 강조하는 동시에 ESG 주요 공급망 집중 관리에 대해 “협력사가 수요자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는 투자를 장려하는 상생협력 전략과 장재적 조달업체 기반 확대, 위기 상황 시 생산 차질 발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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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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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