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3건)
본 연구는 선하증권 데이터를 활용하여 한국 기업의 주요 해외생산기지(베트남·멕시코·인도·필리핀·미국) 공급망 구조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은 한국·중국으로부터의 중간재 조달 → 현지 가공 → 미국·중국 등 주요 수요처로의 수출 또는 현지 판매로 이어지는 다층적 분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각 생산기지는 글로벌 네트워크 내에서 차별화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생산기지는 대미 수출의 핵심 전초기지로서 그 중요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진출국의 통상 환경 변화가 국내 산업 생태계로 전이될 수 있는 리스크도 상존한다. 이에 따라 해외생산기지를 포함한 공급망 전반을 ...
... 기업들의 무역행태를 분석하여 최근 세계무역구조 변화와의 관계를 규명하는 것임. - 일반적인 수출입통계는 해외진출기업의 무역행태 분석에 활용하기 어려운 반면, B/L(bill of lading, 선하증권) 자료는 무역의 주체(기업)와 상대(기업)를 특정할 수 있어 세밀한 분석이 가능 - 이에 본 연구는 베트남의 기업별 무역자료(B/L 자료) 분석을 통해 베트남의 수출 중 한국계 기업의 무역 기여분을 추계하고 최신 동향을 분석 - 본 연구는 베트남 B/L 자료를 사용한 국내 최초의 연구인 김바우 외(2020)를 개선, 보다 정교한 방법론을 사용하여 자료의 품질을 개선하고 시계열을 확장하여 베트남 진출기업의 무역구조 변화상을 파악 ○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과 해외진출기업 무역행태의 연관성을 분석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 - 베트남 진출기업 무역패턴을 ...
... 대외경제정책에 힘입어 많은 한국 기업, 특히 ICT 기업들이 베트남 현지에 진출하여 가공무역을 통해 베트남의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 - 그러나 한국계 기업의 무역성과는 물론 베트남의 전반적인 무역·투자 구조 현황에 대한 정량적인 정보가 부족 ○ 기존 베트남 무역 연구들은 자료의 한계로 수출과 수입을 개별적으로 분석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2019년 베트남 기업별 선하증권(Bill of Lading)자료를 사용하여 기업 수준에서의 수출과 수입 활동을 분석 - 대부분의 수출과 수입 통계는 행위의 주체를 식별할 수 없는 수준에서 발표되므로, 수출자가 누구인지는 물론 어떤 상품을 수입하였는지 알 수 없는 한계점이 있음. - 본 연구는 2019년 베트남의 기업별 선하증권자료를 사용하여 한국계 기업들의 무역구조를 분석 - 사전분석의 일환으로 ...
소통 검색 결과 (1건)
첨부파일 검색 결과 (3건)
목차 제1장 서론 1. 연구의 배경 2. 연구의 목적 제2장 한국의 해외직접투자 1. 한국의 해외직접투자 개황 2. 대중국 해외직접투자 동향 3. 대베트남 해외직접투자 동향 4. 최근 대베트남 해외직접투자의 특징 제3장 베트남 진출기업의 무역패턴 1. 최근 한국, 중국, 베트남을 둘러싼 국제무역구조 변화 2. 베트남 진출기업의 교역패턴 3. 소결 제4장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부록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의 배경 2. 연구 목적 제2장 한-베 교역 및 투자 구조 현황 1. 교역 현황 2. 투자 현황 제3장 베트남 진출 기업의 무역패턴 분석 1. 분석 자료, 대상 및 식별 방법 2. 한국계 기업의 베트남 무역에 대한 기여도 3. 사례연구(ICT 업종 기업의 무역패턴 분석) (1) 자료 설명 (2) 한국계 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교역패턴 제4장 결론 참고문헌 부록
이메일 수집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연구과제 제안이 접수되었습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inform@kiet.re.kr이름 : 박홍서
전화번호 : 044-287-3811
정보의 무단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