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6건)
... 기점으로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을 상회 장래인구추계(중위) 기준 비수도권 인구는 2020년 대비 2052년 약 17%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선호 심화로 비수도권 대학의 위기가 가중 비수도권 학령인구는 2000년 620만 명에서 2022년 380만 명으로 급감하였고, 2039년에는 200만 명 이하로 전망 중앙ᆞ지방정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인구 감소 및 지방대학 위기 대응 수단으로 주목 스터디 코리아 300K 프로젝트(2027년까지 유학생 30만 명 유치), 시간제 취업 활성화, 지역특화형ᆞ광역형 비자 등 유치ᆞ정주 지원 정책을 확대 궁극적 목표는 지역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지역인재 육성ᆞ정착이나, 지방대학 충원 및 단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기 수단으로 변질될 우려도 존재 유학생 유입의 지역경제 ...
... 생산비용 절감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됨. [수요-규모] 단기공급이 비탄력적인 식료품 등 비공산품 교역재 CPI 상승은 이민자 유입에 따른 최종재 총수요 규모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됨 [수요-구성] 교육서비스·주택임차료 CPI 하락은 이민자의 이질성에 따른 최종재 초수요 구성 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됨. 내국인 임금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아, 가격 하락 효과로 인해 실질구매력은 상승 향후 과제 노동공급 채널의 물가 안정 효과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유학생을 활용한 노동공급 경로 다변화 검토 수요 구성 변화에 대응, 교육 기회·서비스 수준을 관리할 정책적 방안 모색 우선순위 설정, 비용-편익 분석, 지역·산업별 이질성 및 파급효과 점검 등 면밀한 후속 분석이 필
○ 최근 들어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얀마(Myanmar)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대되고 있음. - 마이스몰비즈니스(MSB),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세계 기업들 의 미얀마 진출이 골드러시를 이루고 있다.”면서, 미얀마가 풍 부한 자원과 많은 인구 등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함.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북한과 함께 아시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군 사 독재국가로 여겨지던 나라가, 최근 민주화 추진과 함께 국제 사회를 향해 자발적으로 문호를 활짝 개방함. - 미얀마는 지난 50여 년간의 군부독재와 폐쇄주의 정책 고수로 동남아 최빈국(UNDP 기준 2011년 세계 156위)으로 전락했으 나, 2011년 초 집권세력인 군부가 자발적으로 민간에 정권을 이양한 것임. - 동년 3...
동향 검색 결과 (1건)
소통 검색 결과 (37건)
... 2600만원 이상의 임금 고용계약을 맺을 경우 받을 수 있는 '육성형 전문기술인력(K-CORE)' 비자를 신설한다. 인구감소지역 내 동일 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 시 제공되는 '거주 자격(F-2)' 비자가 신설되며 최장 8개월 체류 가능한 계절근로자 대상의 '계절근로(E-8)' 비자 대상자 중 일부는 '농어업 숙련비자'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과학기술 유학생을 정착시키기 위한 '케이스타(K-STAR) 비자'의 신청 대상자 확대, 해외 첨단기술 인재를 끌어오기 위한 '톱티어(Top-Tier) 비자' 발급 확대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 같은 이민자 증가에 대비한 각종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도 필요한 실정이다. 보고서는 “인구 감소가 진행되면서 향후 우리나라의 생산연령인구 축소 및 소비 둔화가 우려되며, ...
... 따른 생산비 절감 ② 수요구성 경로 : 이민자의 이질성(Heterogeneity)에 따른 최종재 수요 구성 변화 ③ 수요규모 경로 : 이민자 유입에 따른 총수요 확대 - 저·중숙련 내국인 임금에 미치는 영향 없어 ... 이민자 유입은 저·중숙련 내국인 실질구매력 증가에 기여 - 산업硏 정책제언 ... 노동공급 경로의 물가 안정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유학생을 활용한 노동공급경로 다변화 검토해야 내용 문의 김준호 부연구위원(044-287-3096) 엠바고 본 자료는 12월 29일(월) 조간부터 보도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방송, 통신은 12월 28일 (일) 11시 이후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세부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
... 임차료 물가가 안정된 것이다. 이민자의 유입이 내국인, 특히 중.저숙련 내국인 임금 하락 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민자들이 내국인이 꺼리는 낮은 임금 직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히려 이민자 유입으로 중졸.고졸 이하 내국인 가구의 실질 구매력이 늘어났다고 산업연은 분석했다. 임금엔 큰 변화가 없는데 주택 임차료, 교육 서비스 등의 물가는 낮아져서다. 산업연구원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학생을 활용한 노동 공급 경로 다변화를 검토하되, 지역.산업별 이질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민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했다. 또 “내국인과의 경쟁 심화 등 예기치 못한 부작용 가능성을 후속 연구로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은경 기자 ga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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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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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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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