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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간 1,600조 원(±α) 규모의 대형 투자 계획을 담은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5년 내 메모리반도체 생산 능력 2배 확충, 반도체 성장 거점 전국화(서남권 신규 반도체 팹 등), 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2029년),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 구축 등에 대한 투자 계획이 수록 현재 AI 주요 전장(戰場)은 심각한 병목에 직면해 있는데, 이는 병목의 전략적 가치를 증폭 반도체(CoWoS 패키징), AI 데이터센터(변압기 등 전력기기·인프라), AI 모델(연산 역량), 피지컬 AI(‘Real World Data’ 및 정밀 구동 부품) 3대 메가 프로젝트는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병목의 전략적 선점을 위한 우리의 승부수 ...
정부는 최근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CPTPP 가입 추진 여부 판단을 위한 의견수렴을 진행 기존 논의는 주로 ‘가입 시 이득’에 초점을 맞춰온 데 비해, 본고는 ‘가입 지연에 따른 상대적 경쟁여건 변화’를 분석 15개 업종의 역내 RSCA를 비교한 결과, 한국의 RSCA가 하락한 품목에서 CPTPP 11개국의 RSCA는 상승 경향을 보여 한국의 경쟁력 위축과 대비 조선은 한국의 하락폭과 CPTPP 상승폭의 격차가 15개 업종 중 가장 컸으며, 자동차는 CPTPP 측 상승의 상당 부분이 멕시코 단일국 요인으로 나타남. 한국의 주요 수출품목을 품목 단위로 살펴본 결과, 자동차 3개 품목(870322·870323·870380)에서 CPTPP...
○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대 선호가 맞물리면서 지방대학의 학생 충원과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이 빠르게 약화 - 이는 ‘인재풀 축소 → 산업 경쟁력 및 일자리 감소 → 인구 유출 → 지방대학 경쟁력 약화 심화’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우려 ○ 지방대학 내에서도 인력 양성 성과에 차이가 있으며, 거점국립대는 비교적 최근까지 수도권대와 대체로 유사한 인력 양성 성과와 축적된 교육·연구 기반 보유 - 다만 최근 입학 경쟁률과 고용주 평판 저하 등 경쟁력 약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어, 기존 기반이 더 약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 ○ 균형발전정책의 거점화 전략을 완성하려면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성장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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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사회 : 이창준 총무이사 (성균관대, 정보통신정책학회) 시간 구분 내용 14:30 ~ 14:40 개회사 · 인사말 황용석 회장 (건국대, 정보통신정책학회) 권남훈 원장 (산업연구원) 14:40 ~ 15:50 발표 발표 1 우리나라의 디지털 서비스 수출 경쟁력과 AI 통계 대응 | 고대영 연구위원 (산업연구원) 발표 2 지식서비스 무역수지의 정책적 함의와 과제 | 김정곤 지속가능발전연구팀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15:50 ~ 16:10 휴식 - 16:10 ~ 17:20 종합토론 좌장: 김상택 교수 (이화여대, 정보통신정책학회) 토론 최동일 서비스경제과장 (재정경제부) 문정 연구위원 (네이버) 은선 인구전략연구실장 (산업연구원) 강하연 선임연구...
1. 해외경제 (1) 미국경제 (2) 중국경제 (3) 유럽경제 (4) 일본경제 2. 국내경제 (1) 실질GDP (2) 체감지표 (3) 경기·건설 (4) 투자·수주 (5) 제조업생산 (6) 서비스업생산 (7) 소비지표 (8) 고용지표 (9) 물가지표 (10) 교역지표 (11) 수출입 3. 금융시장 (1) 환율·금리 (2) 유가·원자재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
요약 제1장 조사 개요 제2장 제조업 경기 현황과 전망 1. 제조업 경기 2. 유형별 경기 (1) ICT부문 (2) 기계부문 (3) 소재부문 제3장 업종별 경기 현황과 전망 1. 업종 개관 2. ICT부문 (1) 반도체 업종 (2) 디스플레이 업종 (3) 휴대폰 업종 (4) 가전 업종 3. 기계부문 (1) 자동차 업종 (2) 조선 업종 (3) 기계 업종 4. 소재부문 (1) 화학 업종 (2) 철강 업종 (3) 섬유 업종 5. 바이오·헬스 업종 부표 1. 제조업 및 부문별 통계 2. 세부 업종별 조사 통계 3. 평가 근거
소통 검색 결과 (25351건)
━ 다음 성장을 서비스업에서 찾아야 하는 이유 권남훈 산업연구원 원장 올해 한국 경제의 성적표는 화려하다. 정부는 지난 7월 성장률 전망을 2%에서 3%로 올렸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이를 다시 3.7%까지 높였다. 그러나 반도체 호황이 만든 높은 성장률이 우리 경제의 체력까지 바꾸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동기 대비 3.8% 늘어나는 동안 반도체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은 16.2% 성장했지만, 나머지 산업은 2.2%에 그쳤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1%대 중반에 불과해서 단기 성장률과 장기 성장 능력 사이의 간극은 여전히 크다. ■ 「 열악한 한국 서비스업 노동생산성, 제조업과 OECD 평균의 절반 불과 영세한 기업 규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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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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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