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56건)
2026년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6차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ASEAN Digital Ministers’ Meeting)가 열렸다. 아세안은 이 회의를 통해 아세안의 디지털 전환의 다음 단계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형태의 핵심 인프라인 AI를 선제적으로 적용하여 물리적인 인프라를 통한 단순한 ‘연결’을 넘어 지능형 기술을 활용한 ‘연결된 지능’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또한 한국의 중간재가 중국에 수출되고 이를 가공해 미국에 수출되는 경로가 중국의 대미 수출이 감소하면서 우리나라 중간재 수출도 동반 감소할 수 있다. 무역전쟁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시장을 찾기 위해 동아시아 이웃 국가인 중국과 일본에 이어 가장 가까운 동남아시아와의 협력 강화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협력체 아세안의 전방위적인 교류는 1989년 대화 관계 수립 이후, 지속해서 발전해 왔다. 2017년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 추진 이후, 주변 4대 강국 수준으로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되었다. 2022년 11월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한국-아세안 연대구상(Korea-ASEAN Solidarity Initiative, KASI)을 발표하며, 최고단계의 외교관계로 격상하고 협력 강화를 천명하였다.
... Linked Incentive, 이하 PLI) 등 다양한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정책을 시행 중 인도의 장기적인 발전 목표와 보호무역주의 기조에 기반하여 물류 인프라 시장 진출 고려 필요 인도의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정책은 궁극적으로 인프라 확충, 산업회랑 개발 등 인도 제조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인프라 구축에 집중 인도는 만성적인 무역적자로 인해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무역적자를 이유로 한국, 일본, ASEAN(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등 여러 국가에 무역협정 재협상을 요구 물류 인프라 산업 진출은 인도의 장기적인 경제 발전 목표와도 일치하며 잠재적 통상분쟁을 피해 대인도 시장 진출을 꾀할 수 있는 방안
동향 검색 결과 (10건)
산업연구원(KIET)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세안 10개국 주요 싱크탱크 등이 참석한 가운데 ‘ASEAN-Korea Think Tank Dialogue (AKTD) 2026’ 중간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 다이얼로그는 한-아세안 지식 공동체의 핵심 허브로서, 지난 2025년 1년차 연구에서 다룬 ‘아세안 중심성(ASEAN Centrality)’에 이어 올해는 ‘아세안 연결성(ASEAN Connectivity)’을 대주제로 삼아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회의에서는 "Improving Supply Chain Connectivity and Resilience in the ASEAN Economic Community (아세안 경제공동체 공급망 ...
산업연구원(KIET)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의 지원으로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CCOP)와 공동으로 국제 산업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The Sustainability of Critical Minerals Development”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 워크숍은 핵심광물 개발의 지속가능성을 둘러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한-아세안 간의 정책 및 기술적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특히 핵심광물이 산업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경로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한 양측의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행사는 산업연구원 이두희 부원장과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 마용정 사무총장의 개회 세션을 시작으로 ...
산업연구원(KIET)은 12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3차 한-아세안 싱크탱크 다이얼로그(AKTD: ASEAN-Korea Think Tank Dialogue)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제주에서 열린 APEC 통상장관회의와 연계하여 진행된 제1차 컨퍼런스, 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과 연계된 제 2차 컨퍼런스에 이은 최종보고 컨퍼런스로 마련되었다. 이번 3차 컨퍼런스에서는 한국 및 아세안 10개국 주요 싱크탱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 한 해 동안 수행한 AKTD 공동연구의 최종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각국의 연구 성과 발표와 자유 토론이 ...
소통 검색 결과 (100건)
... 재활용까지 완결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 수 있다"며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하려면 폐기물 운송·처리 규제를 완화하고 관련 기업에 세제 혜택을 줄 필요가 있다"고 인도네시아 정부에 건의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니켈 생산국이자 매장량 보유국이다. 전 세계 매장량의 42%가 인도네시아에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니켈은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필수 광물이다.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한국대표부 산하 한-아세안 금융협력센터의 이영직 센터장(재정경제금융관)은 한국과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아세안 국가끼리도 핵심 광물과 배터리를 포함한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간 투자가 안정적으로 확대되려면 산업 협력과 함께 금융 분야의 협력도 병행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유영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 김연규 한양대학교 교수가 희토류 자원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UN ESCAP, ADB,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광해광업공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 국내외 민관·산학을 아우르는 국내외 주요 기관 전문가들이 지속가능한 가치사슬 구축, 아세안-한국 협력 전략, 국제 규범과 무역 규칙, 산업 수요와 핵심광물 연계 방안 등에 대해 발제했다. 발표자들은 ▲ASEAN의 니켈·주석·희토류 등 주요 자원의 전략적 가치 ▲아세안 국가별 전략 산업과의 연계 ▲한국 첨단 제조업과의 연계 타당성 ▲국제 협력 체계를 통한 공급망 안정화 ▲ODA 및 공동 탐사·기술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아세안 각국 실무 대표들이 자국의 광물 정책과 관련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모색했다. 산업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
... "디지털·환경·에너지 전환 등 새로운 산업 질서 속에서 표준 선도국가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디지털 무역, 탄소국경조정, ESG 공시제도 등에서 기술 기반 제도 수출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또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와의 신통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시장 다변화, 공급망 다변화, 생산기지 다변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 한국은 아세안(ASEAN), 중동중남미, 아프리카 등과 FTA(자유무역협정), ODA(공적개발원조), 기술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산업·통상 정책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순한 수출 확장이 아닌 전략산업 육성, 공 급망 회복탄력성 확보, 규범 경쟁력 강화, 다자-소다자-양자 통상전략의 정합성 확보 등 새로운 축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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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통상, 리쇼어링, 국제무역, ASEAN 연구
아세안 산업 발전, 개도국 산업 ODA, 비관세장벽
중국산업, 동남아산업, 해외산업
첨부파일 검색 결과 (60건)
머리말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 배경과 필요성 2. 연구 목적 3. 분석 자료 및 연구 구성 (1) 자료 일반사항 (2) 연구 구성 제2장 세계 경제 성장의 중심, 아세안 경제 1. 아세안 중심성이란 무엇인가? 2. 아세안 중심성에 대한 경제적 재발견 제3장 아세안 역내・외 교역의 발전과 현황 1. 아세안 교역구조 2. 아세안 회원국별 교역구조 (1) 브루나이(Brunei Darussalam) (2) 캄보디아(Cambodia) (3) 인도네시아(Indonesia) (4) 라오스(Laos) (5) 말레이시아(Malaysia) (6) 미얀마(Myanma) (7) 필리핀(Philippines) (8) 싱가포르(Singapore) (9) 태국(Thailand)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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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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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