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15건)
미국은 ATCM을 통해 △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 중국 의존도 축소, △ 우방국 중심 특혜 무역권 구축, △ 가격안정 메커니즘, △ 투자·무역규범 마련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우방국의 핵심광물 생산역량과 산업기반을 유지·확대하기 위한 법적 구속력을 갖는 복수국 간 산업정책 협력체계로 설계 가격하한제(Price Floor), ... 공감하고 있으나, 미국이 제안한 가격하한제·공동외부관세·AI 기반 가격체계 등 시장개입적 정책수단에 대해서는 국가별 입장 차이를 보이며, 향후 ATCM 협상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 한국은 가공 핵심광물 수입에서는 높은 대중 의존도, 파생제품 수출에서는 높은 미국·EU 등 ATCM 참여국 의존도를 동시에 보이는 '샌드위치 구조'에 ...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은 노후 전력 대체를 넘어 해양 안보 전략 전환과 방산 생태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국가 핵심 사업 북대서양 및 북극 지역에서의 작전 역량 강화와 장기적 전력 운용 구조 개편을 목표로 추진 자국 방위산업 육성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산업협력과 경제적 기여를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 CPSP는 글로벌 방위산업 경쟁 구도 ... 파트너로서의 위상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 CPSP를 계기로 한국과 캐나다 양국은 에너지, 북극 개발, 인공지능 및 첨단기술 등의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 가능성을 확인 캐나다는 자원과 첨단기술, 한국은 제조 및 상용화 역량을 보유하여 높은 상호 보완관계를 형성 향후 공급망 협력, 첨단기술 공동개발, 인프라 투자 등의 방식으로 산업협력 확대 가능 방위산업 협력을 ...
제1회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가 2026년 2월4일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었다. 동 회의에서 미국 국무부는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FORGE)’을 창설한다고 발표하였다. 포지(FORGE)는 2022년 6월에 출범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을 확대&...전시킨 전략적 협력체이다. 이번 회의에서 미국은 리튬, 구리, 니켈, 보크사이트, 텅스텐 등의 중요한 공급처인 아르헨티나,페루, 필리핀, 기니, 우즈베키스탄 등의 국가와 새로운 핵심광물 프레임워크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한편 같은 날 멕시코와는 프레임워크 및 양해각서(MOU)가 아닌 액션플랜(United States-Mexico Critical Minerals ...
동향 검색 결과 (5건)
산업연구원(KIET)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의 지원으로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CCOP)와 공동으로 국제 산업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The Sustainability of Critical Minerals Development”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개회 세션에서는 OECD, 세계경제포럼(WEF), RAND 연구소의 발표자들이 원산지 표기, 재정 투자, 기술 개발 등 핵심광물 관련 최신 동향을 공유하였다. 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는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핵심광물 탐사 기술 및 정책적 협력 방안을 제시하였다. ...
산업연구원은 2025년 9월 15~16일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에서 KIET-CCOP 국제컨퍼런스 “Shaping ASEAN’s Critical Mineral Future”을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산업연구원과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CCOP)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아세안 협력기금(AKCF)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 메인 컨퍼런스에서는 △희토류 지정학과 글로벌 공급망 전망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광물 가치사슬 구축 △ASEAN-한국 협력 프로젝트 성과 △아시아·태평양 제조업과 핵심광물 수요 전망 △한국의 핵심광물 전략 △아세안 산업 경쟁력과 글로벌 가치사슬(GVC) 연계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었다. 둘째 날에는 아세안 각국 대표단이 국가별 ...
중국 정부(자연자원부)는 자국 광물자원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경제 및 국가 안보,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국가광물자원계획(全国矿产资源规划)’ 정책을 수립 2016년 11월 개정된 규획(2016~2020년)에서는 ① 안전하고 안정적인 광물자원 공급 보장, ② 환경친화적 광산개발, ③ 광물자원 품질 및 생산효율 향상, ④ 광산개발 최적화 등을 2020년까지의 목표로 제시
소통 검색 결과 (107건)
... 우방국 중심 핵심광물 공동시장과 산업정책 협력체계 구상 - 가격하한제 · 공동외부관세 · 최소수입가격 ·AI 기반 기준가격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 - 한국 , 가공 핵심광물 수입에서는 대중 의존이 높고 , 파생제품 수출에서는 미국 ·EU 등 ATCM 참여국 의존이 높은 ‘ ... 수출 안정성과 수입선 다변화 기회가 확대되는 한편 , 협정 밖 주요 공급국 의존이 지속될 경우 새로운 공급망 리스크 상존 - 한국은 ATCM 에 대한 전략적 참여 검토와 핵심광물에 대한 공급망 다변화 , 재자원화 · 국내 생산역략 확충 , 통계 · 모니터링 · 전략비축 등 국내 보완정책 병행이 필요 내용 ...
... Sustainability of Critical Minerals Development)'을 주제로 국제 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아세안 핵심광물 관리 및 전략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세안 회원국의 광물부 및 산업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두희 산업연구원 부원장은 개회사에서 핵심 광물자원의 개발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 아세안과의 상호보완적 협력을 위해서는 상호 간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신뢰 구축이 선행돼야 함을 강조했다. 마용정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CCOP) 사무총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아시아 지역 내 제조 강국과 자원 부국 간 협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회 세션에서는 국제기구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경제...
... 잠수함 사업의 함의와 한-캐나다 산업협력 확대방안' 보고서에서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을 해양 안보 전략 전환과 자국 방산 생태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로 규정했다. 캐나다는 현재 북대서양 및 북극 지역 작전 역량 강화를 위해 3000t급 잠수함 최대 12척을 도입하는 CPSP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 산업 파급효과 제시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보고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한·캐나다 협력이 방산을 넘어 전방위 산업 협력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양국은 에너지·핵심광물, 북극 개발, 첨단기술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구조를 갖고 있어 공급망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캐나다의 자원과 기술, 한국의 제조·상용화 역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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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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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