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221건)
○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대 선호가 맞물리면서 지방대학의 학생 충원과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이 빠르게 약화 - 이는 ‘인재풀 축소 → 산업 경쟁력 및 일자리 감소 → 인구 유출 → 지방대학 경쟁력 약화 심화’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우려 ○ 지방대학 내에서도 인력 양성 성과에 차이가 있으며, 거점국립대는 비교적 최근까지 수도권대와 대체로 유사한 인력 양성 성과와 축적된 교육·연구 기반 보유 - 다만 최근 입학 경쟁률과 고용주 평판 저하 등 경쟁력 약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어, 기존 기반이 더 약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 ○ 균형발전정책의 거점화 전략을 완성하려면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성장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정착시키는 ...
본문 바로가기 수도권이라는 거대한 고기압: 경제지리 차단 이론 고착과 정체는 스스로 커지며 악화된다: 미르달의 되먹임 가장 두꺼운 차단막: 서울이 아니면 시시하다는 마음 지방의 결핍: 생각할 여유를 빼앗는다 국가가 뚫어야 할 3가지 선: 생존선, 기회선, 순환선 지방이 길러야 할 3가지 힘 전남광주특별시라는 시험대, 그리고 정파적 포획의 차단 정책과이슈 축소사회 시대, 국가는 무엇을 보장하고 지방은 무엇을 만들어야 하나 작성자: 이민원 (광주대학교 명예교수,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 발행일: 2026-08-01 수도권이라는 거대한 고기압: 경제지리 차단 이론 기상학에 ‘블로킹(blocking)’이라는 현상이 있다. 기후위기 시대에 어깨너머로 배운 지식이다. ...
혁신도시 건설 및 공공기관 이전이 일시적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칠 우려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이전했던 시기인 2010년 중반에 수도권 인구 비중의 증가 추세가 일시적으로 둔화하였으나, 수도권에서 혁신도시로의 인구 유입은 2017년 이후 사실상 소멸 2023년부터 혁신도시 인구는 순유출로 전환되었으며, 같은 권역 내에서 혁신도시로의 인구 유입마저도 2025년 이후에는 순유출로 전환 1차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 인구·고용을 증가시켰지만, 파급효과의 규모와 범위에 한계 공공기관 이전은 주로 이전 지역의 서비스업 고용을 증가시키며, 파급효과의 범위는 혁신도시 소재 읍면동으로부터 약 10km 이내에만 집중되는 등 기대보다 작은 효과 특히 공공기관 이전 완료 이후 직업을 사유로 한 인구의 순유출이 지속되고 ...
동향 검색 결과 (54건)
요약 제1장 조사 개요 제2장 수도권 제조업 경기 1. 수도권 개관 2. 서울지역 3. 인천지역 4. 경기지역 5. 강원지역 제3장 동남권 제조업 경기 1. 동남권 개관 2. 부산지역 3. 울산지역 4. 경남지역 제4장 대경권 제조업 경기 1. 대경권 개관 2. 대구지역 3. 경북지역 제5장 전라권 제조업 경기 1. 전라권 개관 2. 광주지역 3. 전북지역 4. 전남지역 제6장 충청권 제조업 경기 1. 충청권 개관 2. 대전지역 3. 충북지역 4. 충남지역 제7장 현안 조사 결과 부표
... 수 있음. 중앙의 지역전략은 동부지역의 혁신·고도화, 중부지역의 산업이전 수용과 제조업 기반 강화, 서부지역의 자원 고부가가치화와 내륙 개방, 동북지역의 전통 산업기반 재건과 구조 전환 등 차별화된 역할 분담을 강조 <표 3> 주요 권역별 지방 15·5 계획의 대표 특화 방향 권역 대표 지역 계획의 대표 특화 방향 수도권(징진지) 베이징·톈진·허베이 수도 기능, 국가 과학기술 혁신, 첨단제조·항만물류, 슝안신구와 비수도 기능 이전 동북 랴오닝·지린·헤이룽장 장비·조선·석유화학 고도화, 자동차·위성·바이오, 식량안보와 대러 협력 장강삼각주 상하이&mi...
요약 제1장 조사 개요 제2장 수도권 제조업 경기 1. 수도권 개관 2. 서울지역 3. 인천지역 4. 경기지역 5. 강원지역 제3장 동남권 제조업 경기 1. 동남권 개관 2. 부산지역 3. 울산지역 4. 경남지역 제4장 대경권 제조업 경기 1. 대경권 개관 2. 대구지역 3. 경북지역 제5장 전라권 제조업 경기 1. 전라권 개관 2. 광주지역 3. 전북지역 4. 전남지역 제6장 충청권 제조업 경기 1. 충청권 개관 2. 대전지역 3. 충북지역 4. 충남지역 제7장 현안 조사 결과
소통 검색 결과 (690건)
... 지방대학은 존립 자체를 위협받고 있다. 특히 지방대학은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유지의 핵심 축이라는 점에서, 지방대학의 위기는 곧 지역 소멸과 직결되며 국가 균형발전의 근간을 흔들게 된다. 산업연구원이 23일 발표한 ''지방대학의 연력 양성 경쟁력 현황과 정책 방향\: 권역별 인력 양성 거점 조성을 중심으로''라는 보고서를 보면 비수도권의 학령인구(6∼21세)가 수도권에 비해 빠르게 감소하며 2025년을 기점으로 수도권 학령인구(350만 명)가 비수도권 학령인구(348만 명)를 앞질렀다. 2038년 이후에는 비수도권 학령인구가 200만 명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이 심화하면서 교육을 목적으로 한 비수도권 청년의 수도권 순이동 규모도 2014년 연 1만 명에서 2024년 ...
산업연구원, 지방 인력 양성 보고서 발표 비수도권 학령인구 2038년 200만 명 미만으로 감소 전망 "거점국립대 중심 권역별 인재양성 체계 구축해야"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지방대학의 인력 양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한 권역별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개별 대학 단위의 분산 지원에서 벗어나 권역 단위의 통합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7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비수도권의 학령인구(6∼21세)는 수도권보다 빠르게 감소해 2038년 이후 200만명을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여기에 교육 목적의 수도권 순이동 청년 수가 2014년 연 1만명에서 2024년 1만6000명으로 늘어나는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
산업연구원 (KIET)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 TRADE 테이블 제목 제목 지방대학의 인력 양성 경쟁력 현황과 정책 방향 본문요약 흔들리는 지방대학 인력양성 기반 , 거점국립대 중심의 권역별 인재양성 체계 구축해야 - 비수도권의 학령인구(6~21세 인구)는 수도권보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며, 2038년 이후에는 비수도권 학령인구가 200만 명을 밑돌 전망 - 2019년까지 지방거점대 진학자는 수도권대와 노동시장 성과 격차가 없었으나 최근 경쟁력 약화 조짐이 나타나며, 지방비거점대 진학자는 전반적으로 낮은 성과를 보임 - 2026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비수도권 거점국립대 고용주 평판 10.9점으로 수도권 주요 10개교(62.8점)의 ...
연구원소개 검색 결과 (3건)
... 구성됐던 KIET의 지역산업연구실을 20여 명 규모의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로 확대 개편 하는 방안을 법제화합니다 국책연구기관의 특정 부서 설립과 운영을 법률로 명시한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는 2023년 7월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로 이름을 바꾸어 더 활발하고 깊이 있는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체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절반 이상의 인구가 몰려 있는 나라입니다 사람과 자원의 쏠림은 지역격차를 야기하고 이 지역격차는 사람과 자원의 쏠림을 더욱 부추깁니다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의 하루하루는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한 노력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일은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의 가장 중요한 업무입니다 중앙부처와 광역시·도별 시행계획 수립을 매년 지원함으로써 ...
○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도시 입주에 대한 정량적·정성적 성과를 파악, 향후 기업 및 관련 산학연의 성과 제고, 더 나아가 혁신도시 중심의 지역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개선방안을 제시 ○ 현재 부족한 혁신도시 내 산학연의 동질성 제고 및 산학연 임계규모 확보가 가능하도록 방안을 강구하고,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수도권 공공기관의 추가 지방이전시 정책적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수단을 제안
... 4: 포용적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업정책 모색 ○ 거래형태에 있어 시장지배력을 가진 소수의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 간의 위계적 분업관계로 고착화된 산업생태계가 아닌 공정한 환경에서 상호 경쟁하고 상생하는 역동적인 기업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 제시 ◎ 목표 5: 글로벌 통상질서 전환에 대응한 산업통상 전략 ○ 미국 주도의 보호무역 정책이 강화되고, 이에 따라 WTO 다자간 무역규범질서가 약화되 ◎ 목표 6: 혁신성장거점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방안 모색 ○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중앙과 지방의 공존 혹은 동시발전을 위해 개헌 등 특단의 계획을 뒷받침할 새로운 지역 발전방안 연구 ○ 국가균형발전정책 하에서 수도권의 유리한 경제여건을 활용하여 국가 경제 전체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는 방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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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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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