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14건)
... 영국학술원 대응회원(2022년), 리스본 과학아카데미 대응회원(2025년), 클리오메트릭 소사이어티 종신회원(2013년)이다. 구겐하임 펠로십과 풀브라이트 펠로십을 수여받았으며, 행동과학고등연구센터(CASBS, 팔로알토)와 베를린 고등연구원(IAS)의 펠로우로 활동했다. 2004년부터 15년간 학자와 정책 담당자로 구성된 벨라지오 그룹(Bellagio Group)의 코디네이터를 ... 프로젝트 신디케이트(Project Syndicate)의 정기 월간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제사학회(Economic History Association)의 조너선 R. T. 휴즈 교육상과 UC 버클리 사회과학부 우수 교육상을 수상했으며, 파리 아메리칸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 슘페터학회 슘페터상(2010년)과 네심 하비프 과학·산업 공헌상(2022년)을 ...
인구감소지역 문제는 개별 지자체의 정책 실패나 경쟁력 부족의 결과라기보다 수도권 일극집중이 장기간 누적된 결과이다. 고등교육, 산업, 고용,생활 인프라 전반이 수도권에 편중되면서, 인구 이동은 개인의 선호나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제약의 결과로 굳어졌다. 특히 고등교육 부문의 수도권 집중은 청년 인구이동을 구조적으로 강화해 왔다. 각종 대학평가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대학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위치 하면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층이 다시 지역으로 돌아오지 않는 경로가 고착화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이는 지역의 인적 자본 재생산 순환구조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대학의 존재 및 대학재정지원 규모가 지역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고정효과 모형(Fixed Effects Model)을 활용한 결과, 대학이 존재하는 지역은 그렇지 않은 지역에 비해 경제활동참가율, 고용률, 청년고용률이 유의미하게 높았으며, 대학에 대한 재정지원 규모가 증가할수록 고용지표가 개선되는 경향을 확인하였다. 이는 대학이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고용과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자원의 공급자이자 혁신성과의 파급 매개체로 기능함을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종합하면 본 연구 결과는 대학의 지역혁신허브 기능이 정부의 정책 개입에 의해 강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RISE사업과 같은 대학재정지원정책이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학의 혁신기능 내재화와 지역경제로의 성과 확산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
동향 검색 결과 (2건)
... 실물경제: 8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0%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17.1% 증가 - 광공업 생산은 소형승용차 등 자동차와 LCD TV 등 영상음향통신의 부진으로 10개월 만에 전월대비 감소 2.산업별 동향 □제조업 생산: 기계장비, 반도체, 자동차 등 생산증가로 17.4% 증가(8월) - 8월 제조업생산(138.3)은 반도체, 기계장비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17.1% 증가, 전월대비로는 1.2% 감소 실물경기 둔화 조짐 국제 원면 가격 급등 원인 및 전망 □서비스산업: 교육서비스업 및 운수업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비 4.2% 증가(8월) -8월 서비스산업 생산은 초-중-고등학교(25.3%) 및 수상운송업(21.8%)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 대비 4.2% 증가 (전월비로는 -1.0%)
... 증가(조업일수 기준 26.5% 증가) 2/4분기 경기회복 기대감 크게 높아져 2.산업별 동향 □제조업: 생산은 반도체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비 19.8% 증가(2월) -2월 제조업생산(118.4)은 반도체 및 부품, 자동차 등이 전월에 이어 호조를 지속함에 따라 전년동월대비 19.8% 증가, 전월대비로는 3.9% 증가 제철원료가격 급등, 철강 및 관련산업에 원가상승충격 □서비스산업: 교육서비스, 운수 및 의료/보건/사회복지업의 호조로 전년동월비 7.1% 증가 - 2월 서비스산업 생산은 초-중-고등학교(21.8%), 소화물전문운송업(28.6%) 및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22.4%)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 대비 7.1% 증가 (전월비로는 3.1%) 서비스산업 고용정책, 생산성 제고노력과 병행되어야
소통 검색 결과 (58건)
... 대학을 졸업한 청년은 지역인재 채용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은 '지역인재 기준'에 대한 문제제기로 이어진다. 보고서는 이에 대해 지연인재전형의 기준을 대학 소재지가 아닌 해당 시도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 등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 주장한다. 보고서는 이 같은 기준 변경시 수도권 대학 출신이더라도 고등학교 소재지가 비수도권인 경우 이른바 '역차별' 문제를 해소할 수 있으며, ... 증대에도 도움이 된다는 입장이다. 수도권 대학을 나온 지방인재를 재유치하는 것은 이외에도 장점이 여럿이라는 것이 보고서의 설명이다. 비수도권 지역에서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 할 경우 고등학교 소재 시도에서 교육받는 것과 비교해 주거비, 생활비 등의 추가 비용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인적자본 축적'의 인센티브가 존재한다는 것이 보고서의 시각이다. ...
... 집계됐다. 이로 인해 호남권은 청년층 유출에 따른 출산 손실이 49.7%, 대경권.동남권도 각각 31.6%.21.9%에 달했다. 이처럼 지방소멸 요인 중 하나인 청년층 유출은 의료 공백 교육 기회 부족 교통 불편 양질의 일자리 부족 등의 격차가 결정적 이다. 허문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청년층이 서울로 향하는 이유가 기회 균등의 격차가 크게 작용한 결과 라고 분석했다. ... 15세~34세 인구만 유입되고 있다"며 "매년 약 8만 3천 명 정도가 순유입되고 있으며 나머지 연령대는 오히려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빠져나갔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15~19세 연령은 고등학교.대학 진학을 위해 수도권으로 향했다 는 뜻이다. 도시권과 비도시권 격차…"부산, 광주, 대구도 무너진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된 홍천군의 평일 한낮 모습. 지나가는 ...
... 경쟁서 생존 불가능" 29개 vs 0개. 연간 연구비 규모가 10억 달러를 넘어선 미국과 한국 대학의 숫자다. 미국은 2023년 기준 연간 연구비 지출이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를 넘어선 대학이 29곳으로 이들 대학의 총연구비 지출액은 약 55조 원에 이른다. 반면 한국은 연구비 규모가 가장 큰 서울대조차 10억 달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국의 고등교육 전체 예산은 국공립 운영비, 교직원 인건비, 대학생 학자금 지원 비용 등을 포함해도 15조 원 수준에 불과하다. 김재구 명지대 교수는 “미 조지아공대의 경우 의과대학이 없음에도 연간 연구비 규모가 12억 달러를 넘어 서울대 연구비의 약 3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주정부의 뒷받침 아래 대학의 혁신 기업화 현상은 갈수록 가속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
연구원소개 검색 결과 (1건)
첨부파일 검색 결과 (18건)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 배경 및 필요성 2. 연구 목적 및 기대효과 제2장 지역혁신허브로서의 대학의 정체성과 정책적 기반 1. 지역혁신이론 2. 지역혁신허브로서의 대학의 개념 3. 대학재정지원사업 현황 제3장 RISE사업 추진 현황 및 현안 점검 1. 추진 배경 및 현황 (1) 추진 배경 (2) 추진 현황 2. 현안 점검 제4장 대학의 지역혁신효과 분석 1. 혁신활동의 중심지로서의 효과 분석 (1) 분석 개요 (2) 분석 결과 2. 혁신파급의 매개체로서의 효과 분석 (1) 분석 개요 (2) 분석 결과 3. 분석 결과 요약 및 시사점 제5장 대학의 지역혁신허브기능 강화를 위한 실행전략 1. 전략설정의 기본방향 2. 실행전략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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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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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kiet.re.kr이름 : 박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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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