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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 주요 지표 & KIET 업종별 경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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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경제 (1) 미국경제 (2) 중국경제 (3) 유럽경제 (4) 일본경제 2. 국내경제 (1) 실질GDP (2) 체감지표 (3) 경기·건설 (4) 투자·수주 (5) 제조업생산 (6) 서비스업생산 (7) 소비지표 (8) 고용지표 (9) 물가지표 (10) 교역지표 (11) 수출입 3. 금융시장 (1) 환율·금리 (2) 유가·원자재 <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
1. 해외경제 (1) 미국경제 (2) 중국경제 (3) 유럽경제 (4) 일본경제 2. 국내경제 (1) 실질GDP (2) 체감지표 (3) 경기·건설 (4) 투자·수주 (5) 제조업생산 (6) 서비스업생산 (7) 소비지표 (8) 고용지표 (9) 물가지표 (10) 교역지표 (11) 수출입 3. 금융시장 (1) 환율·금리 (2) 유가·원자재 <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
대외 여건 동향 세계 경제: 지난해 11월 세계 경제, 산업생산과 교역량 증가세 지속 미국 경제: 지난해 10~11월 생산과 소비 등 실물지표들이 전월비 기준 다소 미약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무역수지는 수출 증가와 수입 감소 등으로 적자 규모가 축소 중국 경제: 지난해 11월 생산과 소비가 전년동월비 4.8%와 1.3% 증가하는 등 연중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고정투자도 3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부진 심화 일본 경제: 지난해 11월 생산과 소비가 전월비 동반 감소세를 보이면서 다소 부진한 반면에,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무역수지도 5개월 만에 흑자 유로 경제: 지난해 10월 생산과 소비가 다소 미약한 흐름을 보인 반면에, 역외 수출이 미국을 제외하고 호조를 보이면서 무역흑자 지속 국내 ...
소통 검색 결과 (881건)
전미경제학회 참석한 연구기관장 5인의 한국경제 전망 베네수 등 지정학 위기 일상화 반도체.車 뺀 수출 15년째 정체 AI 중심으로 성장 다변화 절실 CPTPP 가입 등도 고려해볼만 올해가 피지컬 AI의 원년 될 것 잠재성장률 끌어올릴 역할 기대 “지정학적 위기는 일상화됐고, 통상 압력도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런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제조업 강국인 한국 경제의 ... 돈으로 경상수지 흑자를 유지하는 구조, 즉 '일본의 현재'가 곧 '한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항용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사진 = 한국금융연구원]이들이 전망하는 거시경제 지표는 2026년이 '완만한 회복'과 '구조적 둔화'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한 해가 될 것임을 알려줬다. 이항용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은 정부의 재정 확대와 내수 ...
... 할 2026년 권남훈 산업연구원 원장 2026년이 밝았다. 2025년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와 같은 시간이었다. 상반기만 해도 정치적 혼란과 글로벌 통상환경의 급변으로 국내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했지만, 하반기에 접어들자 회복탄력성(Resilience)의 모습이 나타났다. 국내 정치 안정의 틀이 다시 잡히고, 수출과 주가 등 주요 경제 지표들이 반등했다. ... 정합성과 집요한 실행력에 맞설 수 있나 산업정책의 효율성마저 뒤처지면 한국은 만년 추격자로 전락할 것 」 그러나 긍정적 전망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상황은 절대 녹록지 않다. 현재의 경제 회복세가 지속의 힘이 있는지는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 2026년은 한국 산업이 앞으로도 건실하게 성장할 것인지, 아니면 저성장의 늪에 깊숙이 빠져들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
...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중년 구직자가 구직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뉴스1 인구 감소가 곧 저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산업별로 발생하는 세대 공백을 메우면 인구가 줄어도 경제성장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길은선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9일 산업연구원 50주년 기념으로 열린 '인구 변화 대응 산업전략' 포럼에서 "인구 부족으로 노동 공급이 ... 조세, 재정, 기술 정책을 관통하는 범부처 전환 로드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이동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고령층의 선호와 역량이 반영된 고령친화적 일자리를 정량적 지표로 측정해 고령친화지수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구조를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선임연구원은 "고령층은 단순 노무 중심 일자리보다 경험, 지식, 사회적 자본을 활용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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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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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