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3건)
... 있어, 기존 기반이 더 약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 ○ 균형발전정책의 거점화 전략을 완성하려면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성장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정착시키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 지역의 거점국립대를 인재 양성·연구개발·산학협력의 핵심 허브로 육성하고, 비거점대·기업·연구기관과 연계하여 그 성과를 권역 전체로 확산할 필요 - 지방대학 지원도 개별 대학에 대한 분산적 지원에서 벗어나, 거점국립대의 역량을 권역 전체로 확산하는 체계로 전환할 필요 ○ 기존 대학 지원사업과 R&D 사업을 거점국립대 중심의 권역별 인재 양성 체계에 맞추어 연계·재편하고, 이를 지역 성장 산업의 인력 수요와 연계할 필요
혁신도시 건설 및 공공기관 이전이 일시적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칠 우려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이전했던 시기인 2010년 중반에 수도권 인구 비중의 증가 추세가 일시적으로 둔화하였으나, 수도권에서 혁신도시로의 인구 유입은 2017년 이후 사실상 소멸 2023년부터 혁신도시 인구는 순유출로 전환되었으며, 같은 권역 내에서 혁신도시로의 인구 유입마저도 2025년 이후에는 순유출로 전환 1차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 인구·고용을 증가시켰지만, 파급효과의 규모와 범위에 한계 공공기관 이전은 주로 이전 지역의 서비스업 고용을 증가시키며, 파급효과의 범위는 혁신도시 소재 읍면동으로부터 약 10km 이내에만 집중되는 등 기대보다 작은 효과 특히 공공기관 이전 완료 이후 직업을 사유로 한 인구의 순유출이...
인구감소지역을 지정하고 지방소멸 대응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지 5년이 되는 시점에서 인구감소지역의 재지정이슈와 맞물려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사회적 관심이 크다. 그간 정부는 지방소멸에 대한 국가적 대응의 시급성으로 인해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더불어 인구감소지역법 제정, 지방소멸대응기금(10조 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등 관련 제도를 빠르게 구축하였다. 이러한 제도 위에 지방자치단체들이 자구적·창의적 노력을 전개하여 일부 성과도 나타나고 있지만, 관련 계획 간 상호 연계, 중앙 및 지방 단위에서 협력적 추진체계 구축과 총괄 지원기능 강화, 생활권 단위에서의 계획·사업 수립·추진, 사회적 경제 조직의 참여 및 주민 체감형 SW 사업의 확대, 인구감소지...
소통 검색 결과 (4건)
... incumbent President George W. Bush's pro-FTA agenda, Obama has proposed renegotiations for a more balanced deal, especially for the American auto industry. The Democrat president-elect declares he is not against ... the global financial crisis, then the discussions for devising a new Bretton Woods system, and then regional and bilateral trade issues like FTAs," Cheong outlined. The Bretton Woods system, initiated under the ...
연구원소개 검색 결과 (2건)
... provides forecasts of economic and industrial trends using high-quality data to support policy decisions, Regional balanced development research. We explore industrial and balanced development strategies to address changing ... and regional conditions. KIET's research has long served as a foundation for South Korea's industrial development. As Korea advances to become an industrial leader in the global economy, at the forefront of industrial ...
... trajectory. Demographic changes and the imminent “local extinction” require that we approach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in a whole new dimension. The Research Center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will need to develop into a solutions provider that improves both policy implementation ability and regional equity. The region should not be an obstacle. If treated as such, the growth of Korea will inevitably ...
첨부파일 검색 결과 (3건)
author : Choi, Youn-Ki(Research Center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1. Introduction Recently, regional economic inequality has become one of the most important issues in Korea. The current Participatory Government is carrying out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policy as one of the highest priority political goals. The government policy is based on the recognition that regional economic inequality ...
author:Jin-ki Hong, Jun-Ho Jeong (Research Center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1. Introduction Korea has achieved spectacular economic growth based on unbalanced growth strategy, which followed the stronghold method of development. However, it came to face new issues in the process such as excessive industrial and population concentration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SMA), and diminishing ...
... does not produce fruitful results.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the innovative capacity of a region, the current Participative Administration focuses on the construction of regional innovation systems in formulating its policy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Thus, the core of the policy is to construct regional innovation systems as a key vehicle in promoting regionally specialized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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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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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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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