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에서 개최하는 국내외 세미나 정보 제공
2026.05.13 13:30 ~ 16:30
대만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TICC) 및 온라인 생중계
대만 CDRI, 일본 JTREC, 한국 KIET

산업연구원(KIET)은 2026년 5월 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만 상업개발연구원(CDRI), 일본 관광정보유통기구(JTREC)와 공동으로 "From Policy to Practice: How SMEs Achieve Digital and Green Transformation"을 주제로 한 한-일-대만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본 세미나는 서비스 부문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두 가지 핵심 과제인 디지털 전환와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산업연구원 이동희 부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 기관의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KIET에서는 고대영 연구위원이 서비스 SME의 디지털 전환 및 AI 도입에 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종합 토론 세션에서는 대만 신광미츠코시 백화점, TECOM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3국 간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및 정책 네트워크 강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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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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