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검색 결과 (10건)
... 1991년 12월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중국 중심의 공급망 세계화 즉, '미중밀월(美中蜜月)' 30년의 종언(終焉) 이후 미래 30년의 글로벌 산업 지형 변화는 국가 산업정책(Industrial Policy)의 한 단계 진화와 도약을 요구한다. 산업정책 통할 거버넌스를 정비하고, 권역별·업종별 미래 경쟁우위 확보 전략을 새롭게 구상해야 한다. 1. 서론1) 흑연에 대한 ... 24), “Trump Withdrawing from the Trans- Pacific Partnership”. 5) Heritage Foundation(2023. 4. 21), “Project 2025 Publishes Com\-prehensive Policy Guide, 'Mandate for Leadership: The Conser\-vative Promise'”. 6) ...
Photo : YONHAP News A local think tank has predicted that South Korea's economy will grow by two-point-six percent this year. The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and Trade(KIET) on Monday shared the annual outlook which combined a prospect of two-point-eight percent growth for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d two-point-five percent for the second half. The institute noted improvements in economic ...
... Kickstarter, to raise money instead of a local service because he technically wasn't allowed to run the project in Korea. 스마트 생리컵을 개발한 스타트업 '룬랩'의 황룡 CEO는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통해 투자를 받았다. 한국의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활용하는 게 ... 케어 분야에서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많은 규제 때문에 발전이 정체돼 있다”고 말했다. According to research by the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and Trade in March, the number of Korean companies related to smart health rose between 2010 ...
... agreement opened the car market to foreign rivals. Imported cars have shown double digit sales growth every month and according to industry data, the market share for foreign cars stood at 14.2% in October. Some projections say if the trend continues, it could surpass 20% in the near future. Better fuel efficiency of foreign cars is what has attracted local consumers too. Here at the Los Angeles Auto Show, the most influential ...
... offering hope for realizing the Korea-U.S. FTA. But experts here predict the U.S. ratification process to be much more delayed than the end-of-the-year target hoped for by Seoul and the Bush government. "I believe the trade pact will eventually be passed by both countries, but it will take longer for the U.S. to do so, because it looks as if it won't be until the latter half of next year when the Obam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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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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