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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IET 산업경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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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발 스핀오프(분사) 창업 실태와 활성화 방안

저자 양현봉 발행일 제 106 호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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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경제환경의 변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등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2000년대 초반 벤처 붐과 같은 기업발 스핀오프 창업붐 조성 필요 

 

○ 산업연구원이 202개의 스핀오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한 결과, 창업자의 창업 당시 연령은 40대 초반, 기업(직장)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있으나, 민간 벤처자금 활용비율이 낮고 관련 지원제도에 대한 인지도·활용도 등도 비교적 낮은 것으로 조사
- 스핀오프 창업자의 창업 당시 연령은 평균 43.4세, 석·박사 출신(41.6%) 및 기술·연구부서 출신(58.4%) 비중이 높은 고학력·기술 중심형 창업 시현
- 창업자의 창업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직장 경험(86.6%), 학교 교육(3.0%), 가정교육(2.0%), 직업 교육(1.0%) 등의 순
- 창업 초기단계 창업자금의 구성은 정부 지원금(35.0%), 은행 융자금(21.4%), 모기업 지원자금(20.1%) 순으로 나타났음에 비해, 엔젤·벤처캐피털 등 벤처자금 활용 비율은 8.9%에 불과
- 스핀오프 창업지원제도에 대한 5점 척도의 인지도, 활용도, 만족도는 각각 3.7점, 3.8점, 3.7점
- 스핀오프 창업 지원제도 운용 및 활용에 따른 문제점은 관련 지원제도 부족, 제도 운영 모기업에 대한 금융·세제 지원 미흡 등으로 조사 

 

○ 향후 스핀오프 창업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창업정책 대상의 선택과 집중(기술·지식창업 촉진), 분사창업 분위기 확산(대기업 → 중견·중소기업), 체계적인 지원제도 마련,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의 실효성 제고 등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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