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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산업 브리프(격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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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산업브리프 16호 (2020년 12월)

제목 미래전략산업브리프 16호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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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신산업 초점 

○ (초점 1) 중국내 생산 전기차, 세계시장 수출거점 역할도 점차 현실화 

○ (초점 2) 디지털 치료(DTx), 의료 스타트업과 제약사 간의 제휴 방식을 통해 빠르게 신시장에 창출 

○ (초점 3) 대만 반도체산업, ‘소재’분야의 힘도 축적하면서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는 움직임 

 

 

□ 글로벌 신산업의 2021년 전망 및 기술개발ㆍ투자 전략

○ (2021 전망) 2021년에는 특히 EV용 배터리, 인공지능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전문서비스 로봇, 전기자동차(EV), 개인용/가정용 로봇, 스마트홈 등도 2020

년을 상회하는 20% 이사의 높은 성장률 예상

○ (전기차) 중국 전기차(EV) 업계에서 니오(NIO), 샤오펑(Xpeng), 리오토(Li Auto)가 높은 진입장벽을 차별적 성장전략으로 극복하고 신흥 스타트업 3사로 급부상 

○ (헬스케어) 중국 온라인 진료서비스, 자국기업은 물론 외국기업들도 적극 진출 시작 → 헬스케어의 성장 잠재성에 선제적 투자 움직임 주목

○ (AR/VR/MR)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시도 → 5G 상용화가 성장을 촉진할 전망 

○ (이차전지) 중국기업들의 적극 진출과 유럽의 독자적 생산 추진 등으로 유럽은 EV 배터리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할 전망 

○ (자율주행차) 코로나 영향으로 자율주행 개발이 지연되는 움직임 → 단기적인 자율주행 ‘용도’ 변화 가능성이 주목 

○ (의약) 중국의 스타트업인 Triastek(三迭紀)는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의약품을 개발하는 비즈니스모델로 미국 시장에서 크게 주목

 

 

□ 신산업별 최근 동향

○ (자율차·전기차) 주요국 코로나19 이후 수요진작의 일환으로 전기차 보조금 지급을 강화하면서 2021년 전기차 시장에 긍정적 작용 전망

○ (지능형 로봇) 한국 제조용 로봇산업의 종합 경쟁력은 일본, 독일 등 선도국 대비 91~93% 수준으로 평가

○ (드론) 일본은 드론의 안전과 보안 관점에서 드론 조정 면허제도 도입을 결정한데 이어 기체인증제도도 금명간 마련할 계획

○ (스마트홈/AR·VR) 2021년 세계 스마트홈 시장은 글로벌 경기회복과 수요증가 등으로 스마트가전이 28.1%를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이 기대

○ (바이오의약·헬스) 중국은 원격의료 네트워크 역량 강화 정책을 발표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를 계기로 온라인 진료 보급 확대를 추진

○ (지능형반도체) 중국은 반도체 제조·장비기업에 최대 10년간 소득세 면제 또는 감면조치를 발표하며 반도체 기술자립화를 위해 필사적 노력

○ (첨단소재) 자율차·전기차 등 미래차의 경량화, 친환경화 추세에 따라 경량소재, 이차전지용 소재에 대한 수요가 지속 확대될 전망

○ (인공지능) 농약살포, 코로나백신 모니터링, 식품수요 등 AI적용 모색은 일상생활 속으로까지 확산 추세 

○ (이차전지) 도요타는 2021년에 전고체전지(10분만에 완충, 50km 주행 가능)를 탑재한 차량 공개하고 2020년대 초반에 판매를 목표 

○ (수소) 지멘스 등 유럽 주요 기업들은 협력체계를 갖추어 P2G 및 P2X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수전해(그린수소) 관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