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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산업 브리프(격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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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산업브리프 13호 (2020년 6월)

제목 미래전략산업브리프 13호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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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신산업 초점
○ 소재부품 강국 일본, 5G통신분야 소재부품 선도를 위한 투자 활발
○ 코로나19 진단ㆍ분석에 인공지능(AI) 접목이 활발, 디지털 치료에 대한 관심도 다시 고조

 

□ 글로벌 신산업 최근 기술개발 및 투자 동향
○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세계 원격진료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2019~2026년 기간 동안 연평균 21.3% 성장 전망
○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증가세가 둔화되지만, 비대면·실내 생활 증가 등에 힘입어 성장세는 유지할 전망
○ 2020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코로나19 등에 의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당초 전망(5.9%, ’19.12)보다 둔화된 3.3% 증가가 예상
○ (한국)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척을 위해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축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 전략을 마련
○ (일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계기로 온라인 진료에 대한 규제 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
○ (중국) 미·중 분쟁과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중국의 신산업 굴기는 현재 진행형
○ (자율주행차)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자율차 투자 지연, 반면에 비대면 트랜드 확산으로 자율주행에 대한 긍정적 인식은 제고
○ (글로벌 혁신 스코어보드) 유럽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는 스웨덴이며, 한국은 글로벌 혁신성과 1위(비EU) 국가로 2012년부터 8년 연속 선정

 

□ 신산업별 동향
○ (전기차) 주요국의 전기차 충전부문에 대한 기술개발과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정부정책이 강화
○ (물류 로봇) 한국형 뉴딜 전략을 통해 물류로봇을 포함한 제조·서비스 로봇 보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 (드론) 주요국이 UAM(도심항공교통) 시장조성 및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우리나라도 2030년을 목표로 한 ‘K-UAM 로드맵’을 제시
○ (IoT가전·스마트홈) 징둥닷컴, 하이얼, 창홍 등 중국의 주요기업들은 플랫폼·솔루션 역량을 확충하며 스마트홈 서비스를 강화
○ (실감형 콘텐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시장과 공연장의 관람이 제한되면서 VR을 통한 온라인 미술품 전시 및 신제품 전시 증가
○ (바이오의약) 정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개척을 위한 선도형 경제기반 구축을 위해 방역·바이오를 포함한 BIG3 미래동력화 추진 계획을 마련
○ (이미지센서) 보급형 스마트폰에도 3개 이상의 카메라가 탑재되고 있으며, 자율차, IoT 등이 발달로 이미지센서 수요가 증가
○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수송기기의 경량화 추세,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수요의 증가, 고성능 제품군 확대로 CFRP 수요산업은 더욱 다양해질 전망
○ (이차전지) 전기차-이차전지 기업 간 협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주요국들은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급 및 충전소 확충 계획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