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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동향 및 향후과제

저자 백운만 발행일 제 호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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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면적이 약 1만㎢로서 우리나라 국토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면적 기준으로 경북, 강원, 전남, 경남에 이은 5번째이다. 인구수는 2019년 기준 1,365만명으로 전국 5,312만명의 26%에 이르러, 17개 시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은 중소기업 및 관련 종사자수 등 관련 비중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이다. 경기지역 중소기업은 161만 4,255개로 비중은 24.3%이며, 중소기업 종사자 및 매출액 비중도 각각 24.8%(424만 5,703명), 27.1%(722만 1,338억원)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과밀억제권역, 국경, 한강상수도 보호 등 다양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의 경우 2017년 대비 중소기업수가 11만 2,708개(7.5%) 증가하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라 하겠다.
참고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수는 2018년 기준으로 전체 기업의 99.9%인 663만 9,000개이며, 중소기업 종사자수는 1,710만 4,000명으로 전체 기업 종사자의 83.1%를 차지한다(「2018년 기준 중소기업 기본통계 」, 2020.10월, 중소벤처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