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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내 기업 최초 대형 OLED(8.6세대) 생산 공장 착공

저자 전수경 발행일 제 호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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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중국 후난성 정부는 중국 국내 기업 최초로 리우양 첨단기술개발구에 8.6세대의 초고화질 대형 OLED 패널 팹(Fab, 생산공장)을 정식 착공했음을 발표했다. 투자 기업인 후이커그룹은(HKC) 중국의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이고, 이번에 착공한 대형 OLED 팹은 HKC의 4번째 신규 공장으로 약 18개월 기간 동안 총 320억 위안(약 5조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LG 디스플레이가 유일하게 대형 OLED(8.5세대) 팹(광저우 소재)을 가동하고 있고 BOE, CSOT 등 9개 중국 현지 기업은 중소형 OLED(4.5, 5.5, 6세대) 팹만 가동하거나 투자 계획 중이어서 이번 HKC의 대형 OLED 팹투자 계획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