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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업경제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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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선진제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 자동차 구매 제한 완화, 커촹반(과학혁신증권시장) 출범, 소프트웨어산업의 대외 개방 확대

저자 북경사무소 발행일 제 호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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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정부의 세계적 선진제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

○ 중국은 ‘제조 강국’으로 우뚝 서기 위해 선진제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인공지능, 집적회로, 신에너지자동차를 중점으로 한 선진 제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음.

○ 중앙 정부뿐만 아니라 지방 정부 차원에서도 선진제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지역경쟁력 높이기에 돌입, 신흥산업이 제조업 클러스터의 핵심 분야를 구성

 

□ 중국 정부의 자동차 구매 제한 완화

○ 현재까지 중국의 주요 대도시에서는 자동차 번호판 추첨제와 경매, 운행 제한 등 자동차 구매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해왔으나 최근 완화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음.

 

□ 중국과학기술산업의 활력소가 될 ‘커촹반(과학혁신 증권시장)’ 출범

○ 6월 13일, 중국증감회(中國證監會)는 작년 11월 시진핑 주석이 커촹반을 처음 언급한지 200여일 만에 중국 과학기술혁신 주식시장 커촹반(科創板, 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board)의 정식 개장을 선포

○ 중국의 기존 증시가 IPO 허가제로 운영되고 있는 점과 달리 커촹반은 등록제 방식을 시범 운영하고 상장 절차가 간소화된 점이 특징

 

□ 중국 소프트웨어산업 연간 수출액 550억달러, 대외 개방 확대 추진

○ 공업정보화부는 최근 중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현황 뉴스브리핑에서 중국 소프트웨어산업에 대해 이미 전방위적 개방과 협력의 발전구도가 형성되었고 소프트웨어산업 개방은 갈수록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 중국 정부는 소프트웨어산업에서의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매우 높게 평가하여 소프트웨어 및 집적회로 산업 발전 장려 정책에 대해 내외자 기업에게 동등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오픈소스 개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음.